경제/산업
부평구, ‘청년 창업 재정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기사입력: 2022/01/18 [15:4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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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오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청년 창업 재정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기여 및 성장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를 발굴해 상가임차료와 마케팅비 등 사업화자금과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초기지원형 팀 10명과 성장지원형 팀 6명을 각각 모집한다.


접수기간 중 신청서를 받아 심사를 거친 후 최종 팀 16명을 선정해 사업화자금 및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기지원형은 1년 미만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화자금 최대 1천200만 원을 지원하고, 성장지원형은 청년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창업자로 사업화자금 최대 1천500만 원을 지원한다.


부평구는 지난 2019년부터 인천지역 자치구 중 처음으로 전액 구비를 투입해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총 25명의 청년 창업자에게 ‘청년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지원했으며,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역량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개성 있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많은 청년들의 도전을 기대한다”며 “재정지원을 통해 사업 초기의 어려움을 딛고 유망한 청년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고용창출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Bupyeong-gu, recruiting participants for ‘Youth Startup Financial Support Projec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pyeong-gu is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Youth Startup Financial Support Project’ from the 24th to February 10th.


The ‘Youth Startup Financial Support Project’ is a project that discovers young entrepreneurs with high potential for contribution to the local community and growth, and provides commercialization funds such as commercial rental fees and marketing expenses, as well as customized start-up consulting.


The goal is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young people can become independent in the local area.


Recruitment target is unemployed young people under the age of 39 living in Bupyeong-gu, and 10 members of the initial support team and 6 members of the growth support team are recruited.


After receiving and reviewing applications during the application period, 16 final team members will be selected to support commercialization funds and start-up consulting.


The initial support type supports up to 12 million won in commercialization funds for start-ups or preliminary entrepreneurs less than 1 year old, and the growth support type supports up to 15 million won in commercialization funds to entrepreneurs with at least 7 years of employment with at least one young person. do.


Since 2019, Bupyeong-gu has been carrying out the ‘Youth Startup Financial Support Project’ by investing the full amount for the first time among autonomous districts in the Incheon area.


In the meantime, we have supported a total of 25 young entrepreneurs with the conditions to start their own business ‘where young people want, in any way they want’, and it is producing positive effects such as helping local young people to discover various competencies and to settle down in the region.


For more information on this project, please refer to the announcement/announcement on the district's website or inquire at the Job Creation Division.


Bupyeong-gu mayor Cha Jun-taek said, “I look forward to the challenges of many young people with unique and differentiated business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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