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 기록물’ 상시 전시
기사입력: 2022/01/12 [16:0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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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 기록물 상설전시공간 오픈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교육청 청사1층(정보센터)에 교육자료 쇼룸을 구축하고 인천교육 기록물을 상시 전시한다.


인천교육자료 쇼룸은 기록물 전시공간으로 인천시교육청의 제작·보관 기록물을 공유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3,000여건의 기록물 중 시민들과 교직원들의 관심이 높은 자료들이 선별 전시된다.


인천시교육청 기록관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서, 동영상, 사료 등을 수집해 왔다.


이번 전시공간 마련으로 기록물의 수집부터 보존·전시까지 가능해 본격적인 기록관의 기능을 갖췄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자료 상설전시를 통해 기록물을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유함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며 “앞으로 기록물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Incheon Education Records’ permanent exhibi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has built a showroom for educational materials on the first floor of the office building (information center) and displays Incheon education records at all times.


The Incheon Educational Materials Showroom was created to share the records produced and stored by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s an exhibition space for records.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rchives has been collecting documents, videos, and historical materials in accordance with the ‘Act on the Management of Public Records’.


With this exhibition space, it has the function of a full-fledged archives since it is possible to collect, preserve, and display records.
 

An official from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aid, “Through the permanent exhibition of educational materials, the value of records will be increased by sharing them rather than just preserv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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