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aT, 설 차례상 비용 전년 비슷 26만 4천원 선
전년 대비 0.4%, 0.2%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22/01/12 [15:4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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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차례상 비용 전년과 비슷한 26만 4천원 선(사진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가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 26만4,442원, 대형유통업체 36만3,511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0.4%, 0.2% 소폭 상승하여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설을 3주 앞둔 지난 1월 11일 전국 19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설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이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큰 풍년을 맞아 생산량이 증가한 쌀과 산지 재고량이 풍부한 사과, 배 등의 과일은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지난해 늦장마로 수확기 피해를 입은 대추, 도라지 등의 임산물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 내 수요가 증가한 소고기는 가격이 상승하였다.


업태별로는 전체 28개 조사품목 중 19개 품목이 전통시장에서 더욱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쌀, 사과, 배 등 일부 품목은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 사과, 배, 쇠고기 등 10대 품목 공급량을 평시 대비 1.4배 확대·공급한다.


또한, 농축산물 소비쿠폰 한도를 기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하고 농·축협 등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성수품 할인 기획전을 추진하여 소비자 체감 물가 완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권형 수급관리처장은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19일과 26일 두 차례 더 설 성수품 구입비용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알뜰 소비정보를 제공하여 합리적인 성수품 구매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전통 차례상 차림비용’과 더불어 ‘간소화 차례상 차림비용’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관련 자료는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 밖에 직거래장터 등 오프라인 장터 정보는 바로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aT, the cost for Lunar New Year's Day is the same as last year, around 264,000 won
Slight increase of 0.4% and 0.2%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According to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CEO Kim Chun-jin, hereafter aT), the cost of dressing for this year's New Year's Eve dinner was 264,442 won for traditional markets and 366,511 won for large retailers, up 0.4% and 0.2%, respectively, from the previous year, similar to the previous year. appeared to be


This survey is the result of a survey on 28 items of Seol wares at 17 traditional markets and 27 large retailers in 19 regions across the country on January 11, three weeks before the Lunar New Year.


Looking at each item, prices of fruits such as rice and apples and pears with abundant stocks in production areas and rice, which increased production during the great bounty year last year, fell, but forest products such as jujube and bellflower, which were damaged during the harvest season due to the late rainy season last year, and the spread of Corona 19 As demand increased, beef prices rose.


By business type, 19 out of 28 surveyed items were found to be cheaper in traditional markets. However, some items such as rice, apples and pears were found to be more expensive in traditional markets than large retailers.


Meanwhile, the government will increase the supply of 10 major items, such as apples, pears, and beef, by 1.4 times compared to usual to stabilize the supply and demand of Seolseong-su products.


In addition, the limit of consumption coupons for agricultural and livestock products will be raised from 10,000 won to 20,000 won, and producer groups such as agricultural and livestock cooperatives will promote a special exhibition of discount products to reduce the price consumers feel.


Kim Kwon-hyeong, head of the Supply and Demand Management Department, said, “To help rational consumption, we plan to provide information on the purchase cost of holy goods twice more on the 19th and 26th.


In addition to the 'traditional table setting cost', KDHC also provides information on 'simplified table setting cost'.


Related data can be checked on the agricultural product distribution information website or smartphone app, and other offline market information such as direct market can be checked on the Baro Information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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