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아키플랜트’,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국내 최초 초대형 5축 3D 콘크리트 프린터 개발
기사입력: 2022/01/11 [15:0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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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플랜트(서형석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UHPC 건축 내·외장재와 UpCycling 벤치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아키플랜트’의 서형석 대표가 지난 12월 31일 ‘2021년 창업보육센터 발전 유공’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키플랜트는 UHPC(‘초고성능 콘크리트’) 전문업체로, 국내 최초 초대형 5축 3D 콘크리트 프린터를 개발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20년 인천광역시장 표창 수상과 더불어 기업 잠재력 및 사업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등록된 아키플랜트는 인천광역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대표적인 우수 지역기업이다.

 
특히, 인천시 검단일반산업단지에 자동화 설비를 갖춘 UHPC 제품 생산 공장과 3D 콘크리트 프린터 설비를 운영하며 건축 내·외장재, 가구, 조형물 등의 제작과 비정형 건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UHPC는 기존 콘크리트의 낮은 강도와 내구 연한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초고강도, 고유동성, 자유로운 디자인 표현까지 가능한 초고성능 콘크리트로, 최근 비정형적이고 대형화·고층화된 건물이 많아지며 일반 콘크리트보다 시공성과 강도, 내구성 등이 향상된 UHPC가 큰 활용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에 개발된 초대형 5축 3D 콘크리트 프린터는 콘크리트 적층 이후 골진 표면을 원하는 모양대로 다듬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국내 최초로 적용되어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자동화된 5축 가공 프로세스를 통해 건축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현실화할 수 있다.


또한, 거푸집 제작이 필요가 없어 건축폐기물과 비용의 절감이 가능하고, 24시간 출력을 통해 안전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아키플랜트 서형석 대표는 “이번 표창으로 아키플랜트의 기술력과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의를 둔다”며, “앞으로도 UHPC와 3D 콘크리트 프린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새로운 건축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전할 것이며, 검증받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우리나라 건축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cheo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s childcare company ‘Aki Plant’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SMEs and Startups
Developed Korea's first ultra-large 5-axis 3D concrete printer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December 31st, Seo Hyung-seok, CEO of Incheo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incubator ‘Aki Plant’, was awarded the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SMEs and Startups for his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the incubation center in 2021.
 
Archeplant, a UHPC ('ultra-high-performance concrete') company, has been recognized for its contribution to revitalization of start-ups by demonstrating its technological prowess in developing the nation's first ultra-large 5-axis 3D concrete printer and high growth potential.


Archiplant, which was registered as an incubator of the Incheo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in recognition of its corporate potential and business growth potential as well as receiving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Mayor's Citation in 2020, is a representative local company with its headquarters and factories in Incheon Metropolitan City.

 
In particular, it operates a UHPC production plant equipped with automated facilities and 3D concrete printer facilities in the Geomdan General Industrial Complex in Incheon, providing solutions for the production of interior and exterior materials, furniture, and sculptures, as well as atypical architecture.


UHPC is an ultra-high-performance concrete that can achieve ultra-high strength, high fluidity, and free design expression by remarkably improving the low strength and durability of existing concrete. UHPC with improved back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great application possibility.

 
In addition, the ultra-large 5-axis 3D concrete printer developed this time has been appli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with various functions that can shape the corrugated surface after concrete lamination. can do.


In addition, there is no need for formwork, so construction waste and cost can be reduced, and safe mass production is possible through 24-hour printing.

 
Archiplant CEO Suh Hyung-seok said, “This award is of great significance in that the technology and management performance of Archeplant have been recognized. Based on our proven technological prowess, we will do our best to pioneer overseas markets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Korea’s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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