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폭력예방교육전문기관 하모니,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진행
기사입력: 2022/01/11 [14:1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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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광역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인천폭력예방교육전문기관 하모니(대표:김신숙)가 찾아가는폭력예방교육 인천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성희롱·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지역사회 내 인식을 개선시키고 ‘모든 시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인천 만들기’를 위해 1월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폭력예방교육은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의무교육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2013년 부터는 교육 기회 및 접근성이 부족한 일반국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하모니에서는 지역 수요 및 특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유형의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폭력예방의 일상적 실천은 물론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전환이 기대되는 대상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성인 10인 이상의 비의무교육대상자 신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언제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를 지원해 무료로 교육을 진행한다.

 
2022년엔 인천폭력예방교육전문기관 하모니에서 총330회의 신청을 받아 11월까지 교육한다.

 
교육일정 및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지역 교육지원기관인 하모니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cheon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Institution, Harmony, conducts on-site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With the support of Incheon Metropolitan City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Harmony (CEO: Kim Shin-sook), an Incheon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Specialist, was selected as the Incheon Supporting Organization for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in 2021 and 2022.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has been implemented since January to improve the awareness of sexual violence, domestic violence, prostitution, sexual harassment, and digital sex crimes in the local community and to ‘make Incheon safe for all citizens from violence’.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is provided as a compulsory education in the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s, kindergartens, daycare centers, schools, and public institutions in accordance with Article 5 of the Sexual Violence Prevention and Victim Protection Act.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is provided.


Accordingly, Harmony plans to provide various types of gender-based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to reflect local needs and characteristics to minimize educational blind spots, and to provide priority support to those who are expected to transform into local safety watchmen as well as daily practice of violence prevention.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is provided free of charge by supporting professional instructors from the Korea Gender Equality Education Promotion Agency at any time, wherever there is an application for non-compulsory education for more than 10 adults.

 
In 2022, a total of 330 applications will be received from Harmony, an educational institution specializing in Incheon Violence Prevention and Education, until November.

 
For other details such as training schedule and application, please contact Harmony, an education support organization in the Incheo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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