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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박상춘 인천해양경찰서장 취임
현장중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뢰받는 인천해경
기사입력: 2022/01/07 [15:2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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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춘 신임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업무를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철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 제31대 서장으로 박상춘 총경이 7일  취임했다.


신임 박상춘 서장은 취임식 없이 해상치안상황보고를 청취하고 출동 세력과 경비상황 등 해상치안에 대한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박 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할 구역의 취약지를 상시 점검하고 취약요인을 주기적으로 분석하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수요자 중심의 맞춤행정을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MZ세대가 조직 구성원의 절반을 차지하는 등 세대변화가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어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 다짐했다


박상춘 신임 서장은 1987년에 해양경찰에 임문하여 2014년에 총경으로 승진한 후 통영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과장, 수상레저과장, 경비과장 등을 역임하며 기획 및 업무 추진력이 강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경비안전 분야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백학선 전 서장은 해양경찰청 기획재정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Park Sang-chun inaugurated as the 31st Chief of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The Incheon Coast Guard is trusted with the safety of the people as the top priority in the fiel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Superintendent Park Sang-chun took office on the 7th as the 31st chief of the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The new chief, Sang-Chun Park, started his work without an inauguration ceremony by listening to the report on the situation of maritime security and inspecting the overall maritime security, including the mobilization force and the security situation.


Commissioner Park urged the public to put the safety of the people first, constantly inspecting the vulnerable areas in the jurisdiction, and periodically analyzing the vulnerable factors, so that the public could feel it with their own skin.


In addition, as the generational change is rapidly taking place, with the MZ generation accounting for half of 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he vowed to create a vibrant organizational culture through communication and harmony.


Park Sang-chun joined the Coast Guard in 1987 and was promoted to Superintendent in 2014. He is recognized as an expert in the field.


Meanwhile, Baek Hak-seon, the former chief of staff, was transferred to the Office of Planning and Finance at the Korea Coast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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