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서특단, 故 이원석 경장 영결식 거행
1계급 특별승진 및 해양경찰 1등급 공로장 추서
기사입력: 2021/12/13 [15:1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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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원석 경장 영결식이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거행 된 가운데 동료경찰관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이하 ‘서특단’, 단장 김종인)이 지난 9월 10일 서해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임무 수행 중 실종된 故 이원석 경장(26세)의 영결식을 지난 11일 10시부터 인천해경전용부두에서 엄숙히 거행 했다.

 
이날 영결식은 김병로 중부청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진행됐으며, 유가족과 동료 경찰관 99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해경은 故 이원석 경장에 대해 1계급 특별승진(순경→경장) 및 해양경찰 1등급 공로장을 추서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o Special Team holds funeral ceremony for the late General Lee Won-seok
1st class special promotion and 1st rank marine police officer certificate of meri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Seohae 5do Special Guard Team (hereinafter referred to as ‘Seo Special Team’, Commander Jong-in Kim) of the Jungbu Regional Maritime Police Agency held a funeral ceremony for the late Inspector General Lee Won-seok (26 years old), who went missing on September 10 in the sea near Socheong Island in the West Sea. Since then, it has been held solemnly at the Incheon Coast Guard exclusive pier.

 
The funeral ceremony was held as the head of the Central Regional Maritime Police Commissioner, Kim Byung-ro, the head of the funeral service.

 
The Coast Guard awarded the late Lieutenant Lee Won-seok a first-class special promotion (police → sergeant-general) and a first-class award for meritorious service to the Coast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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