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 민간 해양구조대 확대 모집
올 연말까지 700명 목표로 확대 운영
기사입력: 2021/07/22 [13:0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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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가 해양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민간해양구조대원을 확대 모집하여 상호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지난 2020년 6월 5일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일가족 고립자 구조와 2021년 6월 27일 석모도 고립자 구조 등 최근 2년 동안 총 92건의 주요 해상사고에서 활약하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민간해양구조대는 지역 해상에 능통한 어민, 레저사업자, 일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다의 안전을 위해 봉사정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수난구조 활동을 펼쳐 해상 안전 확보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인천해경은 전년도 413명에서 2021년 6월 말 기준 518명으로 올 연말까지 700명을 목표로 확대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모집공고는 인천해경 홈페이지나 경찰서, 파출소 등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제출하면 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에 마치 가족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 주시는 민간 해양구조대원분들이 있어 너무 든든하다”며“해양경찰의 동반자로 민간 협력 자원과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cheon Coast Guard expands recruitment of private marine rescue units
Expanded operation with a goal of 700 people by the end of this year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Chief Hak-seon Paik) will strengthen the mutual cooperation system by expanding the recruitment of private marine rescuers to quickly respond to various accidents occurring at sea.


Efforts to protect the precious lives and property of the people were active in a total of 92 major maritime accidents over the past two years, including the rescue of a single family isolated at Hanagae Beach on June 5, 2020 and the rescue of an isolated person in Seokmodo on June 27, 2021 are doing


The private marine rescue team is composed of various volunteers such as fishermen, leisure operators, and the general public who are proficient in local maritime affairs.


The Incheon Coast Guard plans to expand its operation from 413 last year to 518 as of the end of June 2021 with a target of 700 by the end of this year.


Recruitment notices must be submitted with application documents such as the Incheon Coast Guard website, police station, or police box.


An official of the Incheon Coast Guard said, “It is very reassuring to have private marine rescuers who take care of accidents at sea as if they were family work. We will carry out active administration, such as excavating,”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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