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평구, 공유토지분할 업무평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업무처리 성과와 우수사례 등 종합 평가
기사입력: 2021/04/07 [14: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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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가 공유토지분할 업무 유공 기관 표창 수상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시행 종료에 따른 업무추진 실적평가 결과 국토교통부로부터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2인 이상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고, 법적 제한으로 분할 할 수 없는 토지를 대상으로 단독 등기 후 소유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2년 5월 23일부터 지난해 5월 22일까지 8년간 시행한 특례법이 종료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업무처리 성과와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인천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평구는 적극적인 대민 홍보활동과 토지분할의 법적 절차를 준수하며 주민의 토지 이용 및 소유권 행사 불편을 해소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부평구는 이번 특례법 시행기간 중 인천시에서 가장 많은 140여 필지를 분할 정리했으며, 특히 다수의 이해관계인과 토지소유자가 존재해 민원발생의 소지가 높은 공동주택 내 유치원 부지 9곳을 원만하게 분할했다.


또, ‘드론영상을 활용한 공유토지분할 경계합의 신속처리’ 등 우수사례에서 높은 성적을 받았다.


부평구 관계자는 “공유토지로서 혜택을 받지 못한 토지는 상담 등을 통해 토지소유자가 만족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pyeong-gu, commendation from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for work evaluation of shared land division
Comprehensive evaluation of business performance and best practice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Bupyeong-gu was awarded th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s institutional citation as a result of the performance evaluation result of the completion of the enforcement of the'Special Act on the Division of Shared Land.


The “Special Act on Shared Land Division” is a system that allows two or more people to own land and exercise ownership after independent registration for land that cannot be divided due to legal restrictions.


The Ministry of Land, Transport and Maritime Affairs conducted a comprehensive evaluation of the performance and best practices for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as the special cases law enforced for eight years from May 23, 2012 to May 22, last year was ended.


Bupyeong-gu, which was selected as the only excellent institution in Incheon, received good reviews for its active public relations activities and compliance with legal procedures for land division, and for resolving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use of land and exercise of ownership.


During the enforcement period of this special law enforcement period, Bupyeong-gu divided and arranged the largest number of parcels in Incheon, and in particular, divided into nine kindergarten sites in apartment houses with high potential for civil complaints due to the presence of a large number of stakeholders and land owners.


In addition, it received high grades in excellent cases, such as ‘Rapid processing of boundary agreement for division of shared land using drone video’.


An official in Bupyeong-gu said, “For land that has not received benefits as a public land,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satisfy the land owner through consul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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