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천시, 맘카페․국공립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가 한 공간에...‘아이사랑 복합공간’개소
기사입력: 2021/04/06 [14:0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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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아이사랑복합공간 외관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맘카페·국공립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가 공존하는 ‘아이사랑 복합공간’을 설치하여 4월부터 추진한다.


이에 따라 보육부터 돌봄, 장난감 대여 서비스 및 놀이프로그램까지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부천아이파크 1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 3층 규모로 설치한 ‘아이사랑 복합공간’에는 경기도형 ‘아이러브맘카페’를 운영한다.


영유아의 가정 양육을 지원하여 장난감 대여 및 놀이프로그램 운영, 부모 상담 및 육아 정보까지 제공한다.


3층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여 정원 35명 규모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보다 앞선 3월 첫째 주에는 1층, 2층에 부천시 51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부천아이파크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곳에서 미취학 전 연령대를 보육할 수 있도록 영아부터 유아까지 정원 49명 규모로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천시 최초로 ‘아이사랑 복합공간’을 설치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정양육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및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보육·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생활 SOC사업을 통한 복합시설 확충,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의무설치, 무상임대 및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보육 및 돌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돌봄 시설을 꾸준히 확대하여 탄탄한 공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육정책과,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cheon City, Mom Café,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and Multi-Care Center open...
-Reporter Moon Kwang-soo, Break News Incheon


Bucheon City will set up a “Children's Love Complex,” where a mom cafe, a national public daycare center, and a multi-care center coexist, and will be promoted from April.


Accordingly, from childcare to caring, toy rental services, and play programs can be enjoyed in one space.


A Gyeonggi-do-style “I Love Mom Cafe” is operated in the “I Love Complex Space,” which was installed on a three-story scale in a community facility in the 1st complex of Bucheon I-Park.


It supports home-raising of infants and toddlers, provides toy rentals and play programs, parental counseling, and parenting information.


On the 3rd floor, there is a “Multi-together Care Center”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a capacity of 35 people, and after-school care services can be used.


In the first week of March, the 51st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in Bucheon City, the “Bucheon I-Park Daycare Center,” was opened on the first and second floors of March.


Here, you can receive childcare services with a capacity of 49 people, from infants to toddlers, so that preschool ages can be cared for.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first'Child Love Complex Space' in Bucheon City, it is expected to fulfill its role as a specialized institution that provides childcare and caring services for the vulnerable and dual-income couples, as well as supporting family rearing through various programs.


Bucheon City will continue to expand childcare and care facilities through various methods such as expansion of complex facilities through living SOC projects, mandatory installation of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in apartments with 500 households or more, free rental and long-term rental.


Director of Welfare and Hygiene Kim Jeong-gil said, “We will continue to expand safe and comfortable childcare and care facilities that will satisfy both parents and children, and build a solid public infrastructur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Child Care Policy Division or Child and Youth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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