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환기원, 민·관·군 공동 탄소중립 에코트리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21/04/02 [15:2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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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에코트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지난 1일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에서 민·관·군 공동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중립 에코트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본부, 테트라팩코리아, KB국민은행이 참여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로 11년째인 이 행사를 통해 전국 군부대 주변에 백합나무, 잣나무 등을 7만여 그루 심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wankiwon, public-private-military joint carbon-neutral eco tree campaig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1st, Je-cheol Yoo, head of the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conducted a “Carbon Neutral Eco Tree Campaign” to cope with climate change and to be carbon neutral at the Army's 3rd Academy in Yeongcheon, Gyeongsangbuk-do.

 

The Army Headquarters, Tetra Pak Korea, and KB Kookmin Bank participated in the event.

 

Through this event, the 11th year of this year, the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planted more than 70,000 lily trees and pine trees around the military bases 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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