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본부세관, 변화와 열정의 시간 되돌아봐... 기억상자(타임캡슐) 개봉
직원들의 10년 후 꿈과 비전을 담은 편지, 기념앨범 등
기사입력: 2021/03/31 [13:5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인천본부세관이 10년전 인천공항 개항 10주년 기념으로 봉인한 타임캡슐을 개봉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지난 30일에 10년 전 인천공항 개항 10주년 기념으로 봉인한 타임캡슐을 개봉하는 행사를 가졌다.

 
타임캡슐 안에는 당시 직원들의 10년 후 꿈과 비전을 담은 편지, 기념앨범,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자, 세관 홍보영상 자료 등이 담겨져 있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최소 필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으며, 당시 봉인행사 담당 직원들의 축하 메세지 전달, 타임캡슐 안에 편지를 담은 직원 대표들의 소감 영상 상영 및 세관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수장품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이번 행사로 10년 전 가졌던 열정을 현재에서 다시 되돌아보고 향후 미래에 우리가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지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타임캡슐에 보관되었던 직원들의 편지 740여통을 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오는 6월 인천본부세관 개청 138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새로운 타임캡슐을 봉인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Look Back at the Time of Change and Passion... Opening the Memory Box (Time Capsule)
Letters, commemorative albums, etc. containing employees' dreams and visions 10 years later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held an event on the 30th to open a sealed time capsule to commemorate the 1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Incheon Airport 10 years ago.

 
The time capsule contained a letter containing the employees' dreams and visions 10 years later, a commemorative album, a booklet containing the employees' stories, and a promotional video for customs.

 
Considering the Corona 19 situation, the event was broadcast in real time through YouTube with the minimum required number of people attending, and congratulatory messages from the staff in charge of the seal event at the time, screening videos of the impressions of staff representatives containing letters in the time capsule, and reviewing the history of customs. I had a time to see the collections that I can see.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Officer Kim Yun-sik said, "I hope this will be a meaningful time to look back on the passion we had 10 years ago from the present and to think about what we will be like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is planning to deliver over 740 letters from employees stored in the time capsule to each of them, and will hold an event to seal a new time capsule at the event commemorating the 138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in June.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본부세관,인천세관,기억상자, 타임캡슐 개봉,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