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 구역의 미친X’ 오연서, 시크+강렬 매력 ‘시선강탈’
기사입력: 2021/03/22 [14:1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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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서 화보 <사진출처=마리끌레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오연서가 그녀가 요즘 좋아하는 것들이라는 주제의 뷰티화보를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선보였다

 

오연서는 루즈 핏의 매니시한 슈트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소프트한 캣츠 아이 메이크업에 강렬한 메탈 레드 립을 과감하게 연출했다. 

 

또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얼굴에 편안한 니트 웨어 룩으로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을 선보였다.  

 

오연서는 상반기 방송 예정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에서 스스로가 만든 망상과 강박에 시달리는 분노유발 100%의 미친X 이민경 역을 맡아,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연서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Oh Yeon-seo showed off a beauty pictorial on the subject of what she likes these days through the April issue of Marie Claire.

 

Yeonseo Oh showed off her chic charm with a mannish suit look of a loose fit. In another cut, she boldly directed a soft cat's eye makeup and an intense metallic red lip.

 

She also showed off a casual look with a comfortable knitwear look on her face, where she barely put on makeup.

 

In Kakao TV's original drama'Insane X in this area' scheduled to be broadcast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Oh Yeon-seo will play the role of Lee Min-gyeong, a 100% mad X who induces anger suffering from delusions and compulsions he has made, and will show a different appearance by depicting various unique personality and charm I am looking forward to it.

 

On the other hand, the pictorials where you can see her various charms of Yeon-seo Oh can be found in the April issue of <Marie Claire> and on the Marie Claire websit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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