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강기윤 의원, “매년 증가하는 마약범죄 검거 건수 최근 5년새 38%↑ 증가”
기사입력: 2021/03/16 [13:0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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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마약범죄 검거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5년새 38%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강기윤 의원은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마약범죄 검거 건수는 △2016년 8,853건, △2017년 8,887건, △2018년 8,107건, △2019년 10,411건, △2020년 12,209건으로 최근 5년새 3,300건(38%↑)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990건(2016년)→2,629건(2020년) 32%↑, △부사 793건(2016년)→1,276건(2020년) 31%↑, △대구 383건(2016년)→431건(2020년), 12%↑△인천 780건(2016년)→1,041건(2020년) 33%↑, △광주 141건(2016년)→306건(2020년) 117%↑, △대전 137건(2016년)→185건(2020년) 35%↑, △울산 113건(2016년)→132건(2020년) 17%↑, △세종 0건(2016년)→19건(2020년) 190%, △경기 1,999건(2016년)→3,246건(2020년) 62%↑, △충북 299건(2016년)→337건(2020년) 13%↑, △전북 99건(2016년)→178건(2020년) 80%↑, △전남 211건(2016년)→280건(2020년) 33%↑, △경북 378건(2016년)→491건(2020년) 30%↑, △경남 653건(2016년)→697건(2020년) 1%↑, △제주 50건(2016년)→96건(2020년) 92%↑, △기타 30건(2016년)→131건(2020년) 337%↑로 증가했다.

 
나머지 △강원 339건(2016년)→326건(2020년) 3.8↓, △충남 458건(2016년)→408건(2020년), 11%↓로 다소 감소했다.


경찰청 마약류 범죄의 적용 범위는 (마약류 범죄) 마약범죄, 향정신성의약품범죄, 대마범죄로 구분되며, (적용범위) 마약류 생산→유통→판매→투약→소지 등 전과정을 법률로 규제하고 있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과거 유흥업소에서 특정 계층에게만 거래되었던 마약 판매가 현재는 사이버상에서 성행하면서 일반인들로 확산되고 있다”며“경찰청은 이를 감안하여 마약 판매 근절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Kang Ki-yoon, “The number of drug crime arrests increasing every year has increased by 38% in the last five year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Congressman Ki-yoon Kang (Seongsan-gu, Changwon-si, Gyeongnam, a secretary of the Health and Welfare Committee) said the number of drug crime arrests has been increasing every year and has increased by more than 38% in the last five years.
 
 
Rep. Kang Ki-yoon analyzed the data obtained from the National Police Agency and found that the number of drug crime arrests in the past five years was △8,853 cases in 2016, △8,887 cases in 2017, △8,107 cases in 2018, △10,411 cases in 2019, and △12,209 cases in 2020. In 5 years, 3,300 cases (38%↑) increased.

 
By region, △ Seoul 1,990 cases (2016) → 2,629 cases (2020) 32%↑, △ adverbs 793 cases (2016) → 1,276 cases (2020) 31%↑, △ Daegu 383 cases (2016) → 431 cases (2020), 12%↑△ Incheon 780 cases (2016) → 1,041 cases (2020) 33%↑, △ Gwangju 141 cases (2016) → 306 cases (2020) 117%↑, △ Daejeon 137 cases (2016) → 185 cases (2020) 35%↑, △ Ulsan 113 cases (2016) → 132 cases (2020) 17%↑, △ Sejong 0 cases (2016) → 19 cases (2020) ) 190%, △Gyeonggi 1,999 cases (2016) → 3,246 cases (2020) 62%↑, △ Chungbuk 299 cases (2016) → 337 cases (2020) 13%↑, △ Jeonbuk 99 cases (2016) →178 cases (2020) 80%↑, △ Jeonnam 211 cases (2016) → 280 cases (2020) 33%↑, △ Gyeongbuk 378 cases (2016) → 491 cases (2020) 30%↑, △ Gyeongnam 653 cases (2016) → 697 cases (2020) 1%↑, △ Jeju 50 cases (2016) → 96 cases (2020) 92%↑, △ Other 30 cases (2016) → 131 cases (2020 Year) increased to 337%↑.

 
The remaining △Gangwon 339 cases (2016) → 326 cases (2020) 3.8↓, △Chungnam 458 cases (2016) → 408 cases (2020), which slightly decreased to 11%↓.


The scope of application of narcotics crimes of the National Police Agency is classified into (narcotics crimes) drug crimes, psychotropic drug crimes, and marijuana crimes, and (Scope of application) the entire process of drug production → distribution → sales → medication → possession, etc. is regulated by law.

 
Rep. Kang Ki-yoon said, "The drug sales that were traded only to certain classes in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in the past are now prevalent on cyber and are spreading to the general public," he said. "In consideration of this, the National Police Agency should actively endeavor to eradicate drug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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