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보고]아일랜드 더블린 생명 경시의 무지한 현상
기사입력: 2021/03/08 [11:4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줄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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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는 1년간 록다운 조치가 레벨 5에서 4 상태로

상점 전부 닫혔고 여행이나 장거리도 불가능한 조치다.

교회. 학교. 레스토랑 등이 전부 잠겼으며 테이크어웨이만 가능한 현실

큰 회사는 여전히 회사를 다니고 대부분은 일주일에 3번 정도 회사에 나간다.
하지만 신문사, 병원, 방송국 등

아주 특별한 곳이 아니면 이민국까지도 문을 닫은 상태다.

필자도 작년 12월부터 일을 시작했지만 그 전에는 전부 집에 있어야 했다.
밤에 다니지도 않았으므로 거리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가

최근 저녁 9시가 되어야 집에 오므로 거리의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거리의 사람들은 지금 코로나 사태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아서인지

코로나 불감증인지 모두 하나같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거리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음악을 크게 틀고 놀고 있었다.

코로나로 쉽게 죽는 현상, 백신도 효과가 아직 미비한데

왜 자신만만한지. 젊다는 것이 만용이 아닌데 말이다.
남들이 무슨 행동을 하든지

나는 마스크를 쓰고 다닐 것이며

하릴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Ireland have a year of Lock-down action from level 5 to four
All the stores are closed and travel or long distance is impossible.

Church, school, restaurant, etc.

are all locked and takeaway is the only reality
Big company still goes to the company

and most go to the company about three times a week.
But newspapers, hospitals, stations, etc.
If it is not a very special place, even

the immigration office has closed.

I started working last December, but before that I had to be home.
I didn't even know there were people

on the street because I didn't go to night.

 

 

I can see people in the streets

because I am go back to home around 9 pm recently.

The people on the street are now in a corona situation.

They are acting in an inconceivable manner.
They don't know if thinking about death
Neither Corona nor the insensitivity wore masks.
They had drinking beer on the street or playing music loudly.
Now phenomenon of easily dying from corona,

the vaccine is still not effective.
Why are they so confident?

Young age is not the only thing.

Whatever other people do,

I'll wear a mask and I never waste of time.

 

 

 

 

はアイルランドは1年間ロックダウンを

しています。レベル5から4
店は閉ざされ、旅行や長距離は不可能です。
教会、学校、レストラン、

テイクアウェイだけができる現実。

大手企業は依然として会社に通って、

ほとんどは週に3回程度の会社に出る。

しかし、新聞社、病院、放送局なと
非常に特別な場所でなければ、

移民局もドアを閉めた状態だ。

筆者も昨年12月から仕事を始めたが、

その前にはすべて家にいた。

夜に出でないので、通りの人がいることを知らなかった
最近夕方9時になる必要があり家に来るので、

街の人々を見ることができる。


通りの人々はコロナの状況を
認識できない行動をしている。
死のことを考えなかったからか
コロナ・不感症か、みんな、マスクを使わなかった。
通りでビールを飲んだり、音楽を大きく流して遊んでいた。

コロナで簡単に死ぬ現象、

ワクチンも効果がまだ不備なのにどうして自信満々なのか、

若いということが万用ではないのに。
他人が何をしているでも私はマスクを着たまま
時間の無駄に決してありません。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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