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부평구, 해외 비대면 박람회 참가 중소기업 모집
지역 중소기업 대상 해외 비대면 마케팅 지원
기사입력: 2021/03/03 [15:0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오는 11일까지 ‘비즈오케이’를 통해 해외 비대면 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비대면 마케팅 지원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소비 추세 역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으로 부평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업계의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통상촉진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박람회는 일본 도쿄에서 20년째 열리고 있는 동경 한국상품 전시 상담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평구는 총 6개 업체를 선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전시회의 바이어 섭외 마케팅, 샘플 전시 상담회, 행사 운영비, 운송비 등을 업체 당 440만 원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시회에는 부평구 중소기업 6개를 비롯해 국내에서 총 115개의 수출 중소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업체 중 국내외 해외규격 인증이나 산업재산권, 저탄소인증제품, 수출 유망중소기업, 벤처·이노비즈 인증 등을 가졌거나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부평구 기업인상 수상 기업 등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부평구는 이번 박람회 지원 외에도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취약점 극복을 위해 수출통상촉진단파견,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무료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측면의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 중소기업은 우수한 품질 및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해외마케팅에서 취약한 경우가 있다”며 “해외 비대면 마케팅을 체험해 다가올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예측하고 산업구조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부평구 주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주최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지원과나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pyeong-gu recruits SMEs participating in overseas non-face-to-face exhibitions
Overseas non-face-to-face marketing support for local SME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Bupyeong-gu is recruit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region to participate in overseas non-face-to-face fairs through'Biz OK' by the 11th.


This non-face-to-face marketing support is because the non-face-to-face economy is revitalized due to Corona 19, and consumption trends are also rapidly moving from offline to online, so Bupyeong-gu dispatches export trade promotion teams to expand exports of local SMEs and small businesses and supports participation in overseas fairs. Switched to a non-face-to-face mode.


The expo is held in Tokyo, Japan for 20 years, as a consultation meeting for the exhibition of Korean products in Tokyo, and is conducted in a hybrid method that combines online and offline.


Bupyeong-gu is planning to support a total of 6 companies and support buyer marketing, sample exhibition consultation, event operating expenses, and transportation expenses for the exhibition held from June 1st to 4th, at a rate of 4.4 million won per company.


A total of 115 SMEs exported from Korea, including 6 SMEs in Bupyeong-gu, will participate in the exhibition.


Among the companies that wish to participate, companies that have domestic and overseas standard certification, industrial property rights, low carbon certification products, export promising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venture/innobiz certification, etc. .


In addition to supporting this exhibition, Bupyeong-gu is supporting various aspects of overseas marketing projects such as dispatching export trade promotion teams, individual participation in overseas exhibitions, and free translation services to overcome the weaknesses of overseas marketing of SMEs.


“Even though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Bupyeong-gu have excellent quality and technology, there are cases where they are vulnerable to overseas marketing,” said Cha Jun-taek, head of the district. .


On the other hand, this project is organized by Bupyeong-gu and hosted by the Incheon Regional Headquarters of the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For other details, contact the Economic Support Division of the Gu Office or the Incheon Regional Headquarters of the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구,차준택 구청장, 해외 비대면 박람회,비대면 마케팅 지원,해외박람회,수출통상촉진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