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 서구,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 등 미래인재 양성 투자...교육경비보조 24억여 원 확정
기사입력: 2021/02/23 [15:3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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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경비보조 24억여 원 확정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서구가 4차산업,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22일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27개 학교의 305개 사업에 23억8천7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서구는 소통과 토론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 환경생태 체험활동 및 4차 산업혁명 등의 교육과정과 시설개선 지원에 집중해 교육경비보조금의 절반 이상을 관련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과학인재육성교실 프로그램과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서부교육청과 연계한 사업에 3억9천2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5개 학교에서 시범 실시한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을 8개 학교로 확대함으로써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클린 서구’ 슬로건에 맞춰 서구만의 특색있는 환경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밖에 25개 학교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지난해 활동 실적이나 대회 수상 횟수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학교당 최대 천오백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사업을 비롯해 합창단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에도 총 2억8천3백만 원을 지원함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함양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집중 투자 함으로써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힘을 쏟을 것이다”며 “특히 ‘클린 서구’와 관련된 교육을 개발하고 더 많은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cheon Seo-gu, invested in fostering future talents such as smart eco environmental educatio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West has made generous investments to nurture future talents such as the 4th industry and smart eco environment education.
 

On the 22nd, Seo-gu held the “Educational Expense Subsidy Deliberation Committee,” consisting of councilors, educational officials, and educational experts, and confirmed the support of 2.38 billion KRW in education expense subsidies for 305 projects in 127 schools.
 
The West will support more than half of the educational expenses subsidy to related programs by focusing on specialized education focused on communication and discussion, environmental and ecological experience activities, and support for facility improvement such a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future capabilities of local talents. The plan is to actively invest in projects for reinforcement.
 

In addition, it has decided to provide 392 million won for projects linked with the Western Office of Education, such as the operation of a science talent training class program and village-linked curriculum.


Through this, the'Smart Eco Environmental Education', which was piloted in five schools last year, will be expanded to eight school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education, and promoting unique environmental education unique to the West in line with the slogan of'Clean SEO'.
 

In addition, a total of 288 million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including support for choirs and club activities, as well as a project that differentiated support for up to 15 million won per school by giving points to 25 school orchestras based on their performances and the number of awards at competitions. By providing 1 million won, they also spared no effort to support students' culture and arts cultivation.
 

Seo-gu mayor Lee Jae-hyun said, “We will strive to cultivate future talents and create a'good city for education' by discovering and investing in specialized education programs unique to the West.” “Especially, we will develop education related to'Clean SEO' and provide more support. I will go forwar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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