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문화둘레길 스탬프 투어 운영
기사입력: 2021/02/23 [15:0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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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지난해 개발한 ‘부천문화둘레길’을 본격 운영한다.


문화둘레길은 도시숲길(7.7km), 마을이음길(6km), 소사내음길(8.9km), 원미마실길(8.4km) 4개 코스 총 31km의 규모로 개발된 마을길이다.


오는 3월부터는 비대면 스탬프 투어를 시작으로 사진 공모전, 장애인과 함께 둘레길 체험하기, 지역 축제와 연계한 걷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중 스탬프 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규모 대면 행사가 어려워, 부천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4개 코스 완주 도전 과제 성취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희망의 의지를 북돋울 뿐 아니라 코로나블루 상황 속에서도 소소한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에 따라 여행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둘레길 코스를 걸으면서 힐링하고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내 고장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시명 축제관광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진정되어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로 부천문화둘레길을 널리 알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문화둘레길이 우리 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문화둘레길 관련 세부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문화관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축제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cheon City, Culture Dullegil Stamp Tour Operation
-Reporter Gwangsoo Moon, Break News Incheon


The “Bucheon Culture Trail,” developed by Bucheon City last year, will be operated in earnest.


Culture Dullegil is a village road developed with a total of 31km in four courses: Urban Forest Road (7.7km), Village Eumgil (6km), Sosaaeumgil (8.9km), and Wonmimasil Road (8.4km).


From March, a variety of programs will be held, starting with a non-face-to-face stamp tour, photo contests, experiencing Dulle-gil with the disabled, and walking events in connection with local festivals.


Due to the prolonged period of Corona 19, it is difficult to perform large-scale face-to-face events, so it will be operated so that anyone can easily participate by using a smart tourist electronic map in Bucheon.

 

Souvenirs are provided to the finisher.


The achievement of the four-course completion challenge will not only boost the will of hope for overcoming Corona 19, but also provide little joy in the Corona Blue situation.


In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ravel is difficult according to quarantine guidelines such as corona 19 social distancing, it is expected to be an opportunity to heal and relieve stress while walking the Dulle-gil course, as well as to learn more about my fault.


“I hope that the situation of Corona 19 calms down as soon as possible, so that the Bucheon Cultural Tour can be widely known and used by many citizens through a variety of participatory events,” said Oh Si-myeong, head of the Festival and Tourism Department. “I hope that the cultural circumference will become a representative tourism resource of our city. I said.


Meanwhile, details related to the Bucheon Cultural Dulle-gil can be found on the Bucheon City website (Cultural Tourism).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Bucheon City Festival Tourism Division, Tourism Marketi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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