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평구,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참가 신청 받는다.
기사입력: 2021/02/22 [14:3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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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여성센터는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 교육을 받은 여성 성평등 강사가 유아와 학생, 성인 등 대상별로 맞춤 교육을 진행해 구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구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두 달간 성평등 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양성 교육을 20회, 총 41시간 진행했다.


학생과 성인은 지난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유아 대상 교육은 오는 3월 2일부터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대면 교육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모든 교육은 강사들이 직접 작성한 교육 안을 사용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에도 총 59개 기관에서 3천513명을 대상으로 177회 교육이 실시됐으며 만족도 94%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부평구는 2021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 일자리 사업으로 재선정돼 시비를 지원받는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의 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강사 활동을 통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여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pyeong-gu receives an application to participate in the “Going Gender Equality Educatio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Bupyeong-gu Women's Center receives applications for participation in the ‘2021 Gender Equality Education’ for local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This project, which will be held from March to November, is prepared by female gender equality instructors who have received specialized training to provide customized education for infants, students, adults, etc. to increase gender sensitivity of residents and help women create jobs. done.


For this education, Bupyeong-gu has conducted 20 training sessions for a total of 41 hours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gender equality education instructors for two months from last January.


Applications for students and adults started on the 15th, and education for infants can be applied at any time from March 2nd, and the education fee is free and online.

 

When the social distancing stage is eased, it will be converted to face-to-face training, and all training will use training plans written by instructors.


Last year, despite the operational difficulties caused by Corona 19, a total of 59 institutions conducted 177 trainings for 3,513 people, with good results of 94% satisfaction.


With such efforts, Bupyeong-gu was re-selected as a specialized job project for co-prosperity between cities, counties, and gus in 2021 to receive support for fertilization.


An official in Bupyeong-gu said, “Through this education, we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the spread of gender equality awareness among residents, and expand women's social participation and capacity through instructor activities.”


Meanwhile,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Bupyeong-gu Women'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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