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계양구,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 실시
기사입력: 2021/02/22 [14:3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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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가 처음으로 오는 3월 10일까지 장기 거주불명자에 대한 법령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관내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 등록자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거주불명자 등록제도는 거주가 불분명한 자도 사회안전망 보장,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제도이다.


보건복지부의 사망의심자(HUB) 시스템·국민건강보험·국민연금·복지급여·복지수당·기초연금 등 각종 행정서비스에 대한 최근 5년간의 이용 내역이 존재하지 않는 명단을 기초로 비대면 사실조사, 직권조치(말소)를 하게 된다.


계양구는 지난 16일 각 동의 주민등록담당자들과 비대면 Z00M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대면조사 금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직권조치(말소)에 따른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직권조치(말소) 대상자로 선별되면 다음 달 7일까지 재등록 공고절차를 거치며 공고기간 내 재등록 신고가 없는 경우 직권조치가 이뤄지게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생존근거를 찾기 어려운 거주불명자의 주민등록표를 정리해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므로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yang-gu conducts first fact-finding for long-term resident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As Gyeyang-gu is the first to establish a legal basis for long-term residents by March 10th, it will conduct a'resident registration fact-finding' for those who have not lived for more than 5 years.


The registration system for unknown residents is a system to ensure social safety nets and reinforce follow-up management even for those with unknown residency.


Investigation of non-face-to-face facts based on a list of non-existent use of various administrative services such as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s death suspect (HUB) system, national health insurance, national pension, welfare benefits, welfare allowances, basic pension, etc. , Ex officio action (expunge) will be taken.


On the 16th, Gyeyang-gu held a non-face-to-face Z00M video conference with resident registration officers in each district. Notices related to the prohibition of face-to-face investigation, prevention of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and ex officio measures (cancellation) were delivered.


If a person is selected for ex officio measure (cancellation), it goes through the re-registration notification procedure by the 7th of the following month, and if there is no report of re-registration within the notice period, ex officio measures will be taken.


An official in Gyeyang-gu said, “This is to promote the convenience of residents by arranging the resident registration card of unknown residents who cannot find the basis for survival, so we ask for your active interest and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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