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인천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 기암괴석 8경 사진전 개최
기사입력: 2021/02/22 [13:4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인천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 사자바위 와 당공바위.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가 22일부터 3월14일까지 루카스박갤러리(미추홀구 인주대로 433)에서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 기암괴석 8경(景)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회에선 문갑도 기암괴석 8경 뿐 아니라 문갑도 12경 여행 지도를 함께 볼 수 있다.


전시된 문갑도 기암괴석들의 이름은 지역주민들과 한국여행사진작협회가 함께 이름 붙여 불려지고 있다.


문갑도 기암괴석 8경 중 하나인 ‘당공바위’는 당산 밑에 공같이 생긴 동그란 바위와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또, 바다에서 조업하던 어부들이 문갑도를 찾는 이정표 역할을 했던 문턱부리에 자리한 남녀 한 쌍의 사자바위는 “액운을 물리치는 역할을 해왔다”고 구전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이밖에 억겹의 세월을 품은 진모래 둘레길 등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영상도 상영된다.


전시회는 오전10시부터 20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며 다만,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동시 입장인원은 제한돼 운영된다.


김주호 회장은 “지난 5년간 15회 이상 문갑도 주민들과 함께 답사하며 숨어있던 기암괴석을 찾아낸 것이 큰 보람이었다”며 “문갑도가 품고 있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숨은 보석을 찾아내 여행객들에게 더 다양한 문갑도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는 문갑도 어르신 무료 장수사진 촬영 및 사진작가 촬영대회 등을 문갑도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orea Travel Photographers Association, held a photo exhibition of 8 beautiful rock formations in Mungapdo Island, Deokjeok-myeon, Ongjin-gun,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Korea Travel Photographers Association will hold a photo exhibition of 8 scenic spots in Mungapdo Island, Deokjeok-myeon, Deokjeok-myeon, Ongjin-gun, at Lucas Park Gallery (433, Inju-daero, Michuhol-gu) from 22 to March 14.


In the exhibition, you can see a tour map of Mungapdo and Mungapdo, as well as the 8 scenic spots of Mungapdo.


The names of the strange rocks on the exhibited Mungapdo Island are being named by local residents and the Korea Travel Photography Association.


Danggongbawi Rock, one of the 8 strangely shaped rocks of Mungapdo Island, was named because it was like a round rock that looked like a ball at the bottom of Dangsan Mountain.


In addition, it is said that the male and female Lion Rock, a pair of men and women at the threshold, which served as a milestone for the fishermen who were fishing in the sea to find Mungapdo, "has played a role in defeating bad luck."


In addition, videos that allow you to feel the mystery of nature, such as the Jinsand Dulle-gil, which embraces billions of years, are also screened.


The exhibition is open from 10 am to 20:00, and admission is free, but the number of concurrent visitors is limited according to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Chairman Kim Joo-ho said, “It was a great reward to have visited Mungap Island more than 15 times in the past five years with the residents of Mungap Island and found the strange rocky rocks that were hidden.” I will try to provide them.”


Meanwhile, the Korea Travel Photographers Association has been holding free longevity photo shoots and photo shoot contests for the elderly in Mungapdo Island.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 기암괴석 8경 사진전,문갑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