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기사입력: 2021/02/19 [14:1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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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을 투입한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서구가 올해 인천 최대 규모인 53억 원의 예산을 투입, 대대적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나선다.


지난해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서구는 지난해까지 총 19대를 설치하였으며, 올해 57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구는 지역 내 단속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여건에 따라 단속카메라 설치가 불가한 도로에 차량의 속도 저감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과속경보시스템,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의 설치를 위해 총 14억 원을 투입한다.
 

이 밖에도 서구에서는 안전한 보행 대기공간 확보를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사업을 확대하여 지난해까지 각각 총 33개소, 13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시설물 15개소에 대해 정비를 시행한다.
 

야간에 운전자의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발광형 LED표지판, 횡단보도 투광등과 같은 조명식 교통안전시설물도 설치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서구의 목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고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운전자들도 다소 불편할 순 있어도 규정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수칙을 지켜달라”며 운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o-gu, Incheon, invested up to KRW 5.3 billion in improvement projects for children's protection zone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Incheon's Seo-gu will invest 5.3 billion won, which is the largest in Incheon this year, to begin a major child protection zone improvement project.


As a result of the revision of the Road Traffic Act last year, the installation of unmanned traffic enforcement camera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became mandatory. As a result, the West installed a total of 19 units until last year, and plans to install 57 additional units this year.


With this, the district plans to complete the installation in all child protection areas where surveillance cameras can be installed.


In addition, a total of 1.4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install a speed warning system, speed bumps, highland crosswalks, and non-slip pavement materials that can reduce the speed of vehicles on roads where enforcement cameras cannot be installed depending on the site conditions. .
 

In addition, in order to secure a safe waiting space for walking in the West, a total of 33 and 133 sites were installed until last year by expanding the installation of yellow carpets and yellow footprints, and this year, 15 deteriorated facilities are being renovated.
 

The goal of the West is to create a'traffic safety city' regardless of time and place by installing illuminated traffic safety facilities such as light-emitting LED signs and crosswalk floodlights that can help drivers safely drive at night.
   

Seo-gu mayor Lee Jae-hyu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tect the lives of children and create a safe transportation environment for both children and parents.” I asked for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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