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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선행 이어가
기사입력: 2021/02/19 [14:0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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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의 가드인‘지염둥이’ 김지영 선수가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선행 이어가..,.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의 가드인 ‘지염둥이(지영+귀염둥이)’ 김지영(23) 선수가 인천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남모르게 선행을 이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김지영 선수가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50kg을 기탁했다.


김지영 선수는 인천 출신으로, 부모님의 생활터전이 청천2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는 지난 2016년 추석 ‘사랑의 쌀 나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천210kg(600여만 원 상당)과 상품권을 후원했다.


그는 매년 농구 시즌에 출전한 경기 수만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4경기에 출전해 쌀 40kg을, 지난해에는 총 25회 출전해 이번 설 명절에 250kg의 쌀을 기부하게 됐다.


김지영 선수는 “좋은 일을 한다는 칭찬을 받는 게 쑥스럽다”며 “오히려 매년 시즌에 대한 목표가 생겨 더욱 열심히 농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거봉 청천2동장은 “새해에도 김지영 선수의 힘찬 활약을 응원한다”며 “의미 있는 숫자만큼의 실력도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im Ji-young, a women's basketball player,'Jeom-dongi', continues to do good in Cheongcheon 2-dong, Bupyeong-gu for several year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It was belatedly known that Kim Ji-young (23), a guard at OneQ's women's professional basketball player, has been doing good deeds secretly for several years in Cheongcheon 2-dong, Bupyeong-gu, Incheon.


According to Bupyeong-gu on the 19th,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Kim Ji-young donated 250kg of rice to the Cheongcheon 2-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Kim Ji-young is from Incheon, and his parents are known to live in Cheongcheon 2-dong.


Kim has sponsored a total of 1,210 kg (worth 6 million won) and gift certificates, starting with the “Rice of Love Sharing” in Chuseok in 2016.


He continues to share the number of games he played in the basketball season every year.


In 2016, he participated in 4 games and participated in 40kg of rice, and last year, he participated in a total of 25 times, and has contributed 250kg of rice to this Lunar New Year holiday.


Kim Ji-young said, “I feel embarrassed to be praised for doing a good job. Rather, I have a goal for each season, so I play basketball harder.”

 

Cheongcheon 2nd Dongjang Yoo Geo-bong said, “I support Kim Ji-young’s powerful performance in the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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