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설 성수기 대비 안심 축산물 원활한 공급 도모
기사입력: 2021/01/18 [13:3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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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이 동물약품(항생제) 잔류의심축에 대한 잔류물질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설 성수기를 대비해 축산물도매시장(삼성식품(주), 서구 가좌동)을 조기개장하고 공휴일에도 도축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린다는 방침이다.

 

이에 인천시는 육류 소비 급증을 대비해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3주간 도축장 개장 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기고, 공휴일인 1월 30일, 2월 6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도축통계에 따르면 평상시 관내 도축물량은 하루 평균 소 58두, 돼지 1,021두지만, 명절 성수기에는 소 110두, 돼지 1,500두 이상으로 도축물량이 급증했다. 

 

이에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검사관을 추가 파견하고 도축검사를 더욱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도축시설 위생검사는 물론 출하 가축의 철저한 생체·해체검사를 통해 인수공통감염병, 질병 이환축, 식용 부적합 도체 등을 전량 폐기하고, 항생제 잔류검사와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검사도 강화해 부적합 식육의 유통을 완전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이 도축·유통되지 않도록 생체·해체 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의심축 발견 시 작업 중단과 함께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권문주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축장의 연장 운영과 휴일 작업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축산 먹거리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cheon City promotes smooth supply of safe livestock products in preparation for the high seaso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In preparation for the high season, Incheon City is planning to open a livestock wholesale market (Samsung Food Co., Ltd., Gajwa-dong, Seo-gu) early and slaughter even on public holidays.

 

Accordingly, Incheon City will advance the opening time of the slaughterhouse to 7am for 3 weeks from January 18th to February 5th in preparation for a sharp increase in meat consumption, and will also carry out slaughter work on public holidays such as January 30 and February 6.

 

According to last year's slaughter statistics, the average daily slaughter volume in the building was 58 cows and 1,021 pigs per day, but the slaughter volume surged to over 110 cows and 1,500 pigs during the peak season.

 

Accordingly, the Incheon Institute of Health and Environment decided to dispatch additional slaughter inspectors and conduct more thorough slaughter inspections to provide safe livestock products.
 
In addition to sanitary inspections of slaughter facilities, the distribution of unsuitable meat by reinforcing microbial testing such as antibiotic residue testing and salmonella bacteria is disposing of all received common infectious diseases, disease-related livestock, and unsuitable carcasses through thorough biometric and disassembly testing of livestock We plan to completely block it.

 

In addition, it plans to conduct thorough biometric and disassembly tests so that foot-and-mouth disease and suspected African swine fever are not slaughtered and distributed.

 

Incheon City Institute of Health and Environment Director Kwon Moon-ju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livestock food that citizens can safely eat through extended operation of slaughterhouses and holiday work in celebration of the Lunar New Year, the largest national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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