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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제30대 백학선 신임 서장 취임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이 원하는 해양경찰이 돼야”
기사입력: 2021/01/12 [15:5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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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경찰서 제30대 서장으로 백학선 총경이 취임했다.(사진제공: 인천해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 제30대 서장으로  백학선 총경이 12일 취임했다.

 

신임 백학선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해상치안상황보고를 청취하고 출동 세력과 경비 상황 등 인천해양 치안에 대한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백 서장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이 원하는 해양경찰이 돼야 한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으로 국민이 바다는 안전하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 출신인 백 신임 서장은 1997년 경위로 해양경찰에 임관했다.

 

이후, 서해 5도 특별경비단장, 남해지방 해양경찰청 경비과장, 해양경찰청 교육훈련 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신동삼 前서장은 6월 30일 정년퇴임을 앞두고 공로연수 파견근무를  명 받았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auguration of the 30th new head of Hak-seon Paik, Incheon Coast Guard
“You have to think about the people first and become the marine police that the people want”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12th, General Paik Hak-seon took office as the 30th chief of the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The new Chief Hak-seon Paik skipped his inauguration ceremony and started his work by listening to a report on the maritime security situation and inspecting the overall maritime security of Incheon, including mobilization forces and security conditions.

 

"You have to think about the people first and become a marine police officer that the people want," said Seo. "Please do your best to give the people faith that the sea is safe through constant effort and training."

 

New Chief Baek from Seoul was appointed to the Maritime Police as a police officer in 1997.

 

Since then, he has served as the chief of special guards for the 5th province of Seohae, the chief of the security of the Namhae Provincial Maritime Police Agency, and the education and training officer of the Maritime Police Agency.

 

Meanwhile, former chief Shin Dong-sam was ordered to be dispatched for merit training ahead of his retirement on Jun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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