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 기상불량 속 야간 대청도 거주 응급환자 긴급이송
기사입력: 2021/01/06 [15:0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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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경찰서가 대청도 거주 응급환자를 긴급호송 하고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가 대청도 거주 팔 골절 의심 응급환자를 무사히 이송했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 38분께 대청보건소로부터 A씨(50대, 여)가 얼음판에서 넘어져 팔에 다발성 골절 발생으로 수술 등 정밀검사가 요구되고 있어 인천 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에 인천해경은 해상 기상이 좋지 않아 헬기 운항이 어려워 경비함정 518함을 대청도 선진포항으로 이동해, 환자를 태우고 이동한 후 해상에서 경비함정 312함과 P-12정이 인수하여 인천해경 전용부두까지 이송을 진행했다.

 

다음날, 새벽 1시 25분께 인천해경 전용부두에 도착하여 대기 중인 119 구급대에 인계하여 인천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한편, 인천해경은 지난해에도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이용해 응급환자 163명을 긴급 이송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도 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mergency transportation of emergency patients living in Daecheong-do at night in bad weather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safely transported an emergency patient suspected of having an arm fracture in Daecheong-do.

 

According to the Incheon Coast Guard, at 5:38 pm on the 5th, Mr. A (50s, female) fell on an ice plate from the Daecheong Health Center and caused multiple fractures on his arm. Received.

 

As a result, the Incheon Coast Guard moved to Sunjinpo Port in Daecheong-do due to poor weather conditions at sea, so the patrol ship 518 was moved to the port of Sunjinpo, Daecheong-do. Proceeded.

 

The next day, at 1:25 a.m., she arrived at the Incheon Coast Guard and handed over to a waiting 119 paramedic, and was transferred to a hospital in Incheon for treatment.

 

Meanwhile, the Incheon Coast Guard also protected the precious lives of the people last year by urgently transporting 163 emergency patients using helicopters and security ships in islands and at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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