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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소사이어티 150호 탄생... ㈜현대특수건설 김덕호 대표
2008년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1호 이후, 2016년 100호, 2020년 150호 아너 탄생해..,
기사입력: 2020/12/29 [14:2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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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왼쪽부터 주영범 인천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재무이사, ㈜현대특수건설 김덕호 대표이사 및 가족, 심재선 인천공동모금회 회장 및 장진호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회장, 김윤태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클럽회원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이하 인천공동모금회)가 28일 ㈜현대특수건설 김덕호 대표이사(39)가 아너소사이어티 150호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현대특수건설 김덕호 대표이사 및 가족, 심재선 인천공동모금회 회장과 함께 아너소사이어티 150호를 축하해 주기 위해 장진호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회장, 주영범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재무이사, 김윤태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전문건설업인 현대특수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김덕호 대표의 가입으로 인천의 아너소사이어티는 2008년 1호를 시작으로, 2016년 100호, 2020년 150호 달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인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대표하는 기부프로그램이 됐다.

 

그동안 인천아너소사이어티로 통해 부부아너, 부자아너, 부녀아너, 가족아너(3인), 형제아너, 고교 동문아너, 20대아너, 여성아너 등 다양한 특성을 가진 아너들이 탄생되어왔다.

 

김덕호 대표는 "오랫동안 생각해 오던 아너 소사이어티에 150호로 가입해 영광이다. 항상 도와주는 가족들이 함께해주어 더 기쁘고 뜻 깊은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부와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심재선 인천공동모금회장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주신 김덕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벌써 아너소사이어티가 150호를 모시게 됐다, 150호라는 뜻깊은 숫자를 달성하게 해주신 인천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1억원 기부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인천은 현재 150명이 가입되어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onor Society No. 150 was born... Deok-ho Kim, CEO of Hyundai Special Construction Co., Ltd.
After Incheon Honor Society No. 1 in 2008, No. 100 in 2016, No. 150 in 2020..,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Incheon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Chairman Jae-seon Shim, hereinafter referred to as Incheon Community Chest of Korea) announced on the 28th that Hyundai Special Construction Co., Ltd. CEO Kim Deok-ho (39) has joined Honor Society No. 150.

 

To celebrate the 150th Honor Society with Hyundai Special Construction Co., Ltd. CEO Deok-ho Kim and his family, and Jae-sun Shim, chairman of Incheon Community Chest of Korea, Jin-ho Jang, Chairman of Incheon Honor Society Club, Young-beom Joo, Treasurer of Incheon Honor Society Club, Yoon-tae Kim, Incheon Honor Society Club Members and staff attended.

 

With the joining of CEO Kim Deok-ho, who runs Hyundai Special Construction, a specialized construction company, Incheon’s Honor Society started with No.1 in 2008, achieved No.100 in 2016, and No.150 in 2020, making a donation representing Incheon’s Noblesse Oblige. It became a program.

 

Until now, through the Incheon Honor Society, honors with various characteristics have been created, such as couples, rich, women, family (three), brothers, high school alumni, twenties, and female honors.

 

CEO Kim Deok-ho said, "I am honored to join the Honor Society I have been thinking for a long time as No. 150. It seems more joyful and meaningful that my family members who help me are always with me." .

 

Incheon Community Chest Chairman Shim Jae-s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CEO Kim Deok-ho for joining the Honor Society for neighbors who were marginalized during the difficult times. The Honor Society has already enlisted 150, and thank you to the citizens of Incheon for helping us achieve the significant number of 150.”

 

Honor Society is an individual large donor club established by the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If you donate more than 100 million won or donate 100 million won within 5 years, you can join as a member. Incheon currently has 150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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