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계양서, 학대가정 대상 성탄절 맞이 물품지원 봉사 진행
기사입력: 2020/12/22 [14:2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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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계양경찰서가 계양구 사랑뜰봉사단과 함께 관내 가정․노인․학교 폭력 피해 가정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5가구를 선정해 물품 지원을 실시했다.(사진제공:인천계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계양경찰서가 지난 21일, 성탄절을 맞이해 계양구 사랑뜰봉사단과 공동으로 관내 가정․노인․학교 폭력 피해 가정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5가구를 선정해 100여 만 원 상당의 물품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사랑뜰봉사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비누, 치약 등 생필품과 육류, 과일 등 식료품을 비대면 전달했다.

 

수혜자인 A씨는 “추운 겨울, 코로나로 일거리마저 줄어 생계가 막막했는데 성탄절을 맞아 경찰에서 관심을 갖고 도와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연락을 전해왔다.

 

계양경찰서는 사랑뜰봉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지난 8월부터 가정폭력․아동학대․학교폭력 등 학대 피해가정을 대상으로 물품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그간 5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왔다. 이번 봉사에서 이종무 서장은 ‘앞으로도 유관 단체들과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보호에 앞장 설 방침이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cheon Gyeyangseo, providing goods to abused families for Christma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21st of the year, Incheon Gyeyang Police Station (Chief Lee Jong-moo) selected 5 households suffering economic difficulties among families, elderly, and school victims of violence in collaboration with the Gyeyang-gu Sarang-tyeol Volunteer Corps (Director Kim Yeon-mok, about 30 members) on Christmas Day. We conducted volunteer work worth about 1 million won worth of goods.

 

On this day, the Women and Youth Division of the Gyeyang Police Station and the Sarang-Tall Volunteer Corps followed the quarantine rules and delivered daily necessities such as soap and toothpaste as well as food products such as meat and fruit in a non-faceted manner.

 

Beneficiary, Mr. A, said, "In the cold winter, her work was reduced due to coronavirus, and her livelihood was dead, but she was grateful for the attention and help from the police on Christmas Day."

 

The Gyeyang Police Departmen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Sarangtul Volunteer Corps, and since last August, it has been providing goods and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for families affected by domestic violence, child abuse, and school violence. It has provided goods worth 15 million won. In this service, chief executive Jong-moo Lee said, "We will continue to take the lead in protecting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in cooper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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