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섬지기 뮤지션 ‘섬의 편지’ 싱글앨범 발매
19일, 싱글앨범 ‘사랑, 이렇게도 아픈 이름이었구나’ '이별이야기' 발표
기사입력: 2020/12/17 [14:1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뮤지션 섬의 편지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제주’가 가지고 있는 특별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곳으로 향하는 이때, 바로 그 섬에서 태어나고 자란 '섬의 편지' 라는 뮤지션의 한 편의 영화 같은 앨범이 발매된다.

 

'섬의 편지'는 지난여름 발매한 ‘또 만나요 우리’에 이은 새로운 싱글 앨범 '사랑, 이렇게도 아픈 이름이었구나'를 발표한다.

 

앨범 소개 글은 지난 싱글 앨범 ‘나만 (feat. 짙은)’ 을 함께 작업한 선배 뮤지션 ‘짙은’ 이 직접 섬의 편지의 데모 음악을 듣고 그 자리에서 소개 글을 작성해 주었다. 

 

뮤직비디오는 현재 Youtube에서‘STORYBOX FILM’ 채널을 운영하는 ‘변성준’ 감독이 맡아 진행했다.

 

특히, 남자 배우는 제이알 이엔티 소속에 ‘한규원’, 여자 배우는 ‘한 봄’이 맡아 헤어진 연인의 아픈 감정을 잘 표현해 주었다고 한다.

 

▲ 사랑, 이렇게도 아픈 이름이었구나 앨범 커버     © 박상도 기자

뮤직비디오 로케이션은 섬의 편지의 고향인 제주에서 촬영됐다.

 

촬영지는 흔한 관광지가 아닌 숨겨져 있는 제주의 아름다운 장소를 영상에 담아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한 편의 독립영화 같은 감동을 주고 있다.

 

앨범은 발매 전  지난 5일과 12일 Youtube ‘STORYBOX FILM’ 채널을 통하여 선공개 티저 영상을 업로드 시작했다. 

 

싱글 앨범 ‘사랑, 이렇게도 아픈 이름이었구나’는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 첼로 선율을 통해 어떤 대상의 그리움을 표현한 곡'이다.

 

"고요한 겨울 밤, 혼자 이어폰을 끼고 누군가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섬의 편지'는 발매 소감을 전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싱글 앨신곡을 소개한 범 ‘사랑, 이렇게도 아픈 이름이었구나’는 오는 19일 정오부터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또한 Youtube 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umjigi musician'Island's Letter' single album released
On the 19th, the single album “Love, It Was Such a Painful Name”'Parting Story' released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Because of the special nature of'Jeju', a movie-like album by a musician named'The Island's Letter' is released when many people head to the place.

 

'Island's Letter' releases a new single album'Love, It Was Such a Painful Name' following'See You Again' released last summer.

 

In the introduction to the album, the senior musician ‘Dark’, who worked with the last single album “Only Me (feat. Dark),” listened to the demo music of the letter from the island and wrote an introduction on the spot.

 

The music video was conducted by director Byeon Seong-jun, who currently runs the “STORYBOX FILM” channel on Youtube.

 

In particular, the male actor “Han Gyu-won” under JR ENT and the female actor “Han Bom” showed the painful feelings of the separated lover.

 

The music video location was filmed in Jeju, the hometown of the island's letter.

 

The filming location is not a common tourist destination, but a hidden beautiful place in Jeju, which gives the impression of an independent film with beautiful visual beauty.

 

Before the album was released, on the 5th and 12th, the pre-release teaser video was uploaded through the Youtube ‘STORYBOX FILM’ channel.

 

The single album “Love, It Was Such a Painful Name” is a song that expresses the longing of an object through the melody of classical guitar, violin, and cello.

 

“I hope that on a quiet winter night, wearing earphones alone and comforting someone,” the'Letter of the Island' delivered his impressions of the release.

 

The album “Love, You Was Such a Painful Name”, which introduced a single movie-like song, is officially released through each music site from noon on the 19th, and music videos are also available on Youtube and various music site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섬지기 뮤지션, 섬의 편지 싱글앨범 발매,섬의 편지 고향 제주 ,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