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경인지방통계청, 수도권 1인 가구 및 노인(65세 이상) 1인 가구 현황 발표
2015년 대비 1인가구 3.2%p 노인 1인 가구 33.1% 증가
기사입력: 2020/12/03 [14:4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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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이 수도권 1인 가구와 노인(65세 이상) 1인 가구 대한 현황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1인 가구 현황에서 1인 가구의 변화을 살펴보면, 2019년 수도권의 1인 가구 비율은 일반가구의 29.1%를 차지하였고, 2015년 대비 3.2%p 상승했다.

 

지역내 1인 가구 비율은 서울 33.4%, 인천 26.6%, 경기 26.3%로 2015년 대비 서울 3.9%p, 인천 3.3%p, 경기 2.9%p 상승했다.

 

일반가구가 2015년 대비 7.7%(71만 가구) 증가하는 동안, 1인 가구는  21.1%(50만 3천 가구) 증가하여 일반가구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다.

 

경기가 2015년 대비 25.8%(26만 4천 가구) 증가하여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인천은 22.2%(5만 4천 가구), 서울은 16.5%(18만 4천 가구) 증가했다.

 

성별·연령별 변화를 보면, 2019년 수도권 1인 가구는 남녀 각각 50.6% 및 49.4%였고, 연령별로는  30대가 20.4%로 가장 높고, 20대 20.2%, 50대 15.5%로 나타났다.

 

남성 1인 가구 중에서 30대(24.9%) 및 20대(19.7%)가 높고, 여성은 20대(20.7%) 및 60대(15.8%)가 높게 나타났다.

 

서울은 여성 52.9%, 인천 및 경기는 남성이 52.1% 및 53.9%였고 연령별로는 서울은 20대, 인천은 50대, 경기는 30대가 높았다.

 

서울의 1인 가구는 20대(25.6%) 및 30대(22.2%) 비율이 높고, 여성은 20대(26.9%), 남성은 30대(26.3%)가 높게 나타났다.

 

인천은 50대(18.6%) 및 30대(16.9%) 비율이 높고, 남성은 30대(21.6%), 여성은 60대(19.1%)가 높게 나타났다.

 

경기는 30대(19.4%) 및 50대(17.7%) 비율이 높고, 남성은 30대(24.5%), 여성은 60대(17.7%)가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 여성 1인 가구는 2015년 대비 23.3% 증가하여 남성(19.0%)보다 높았고, 여성 가구 비율도 0.9%p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50.0%), 60대(43.4%) 및 70대(27.7%) 등 고령층과 20대(32.7%)의 증가율이 높았고, 이에 따라 60대, 20대, 80세 이상의 비율이 2015년보다 각각 2.1%p, 1.8%p, 1.0%p 상승했다.

 

서울, 인천, 경기 모두 여성가구 증가율이 남성보다 높았고, 연령별로는 세 지역 모두 80세 이상, 60대 및 20대에서 큰 폭 증가했다.

 

서울은 2015년보다 여성 20.4%, 남성 12.4% 증가하여, 여성 비율이 1.7%p 상승하였고, 연령별로는 80세 이상(45.1%), 60대(31.6%), 20대(28.9%)가 크게 증가했다.

 

인천은 2015년보다 여성 24.5%, 남성 20.2% 증가하여, 여성 비율이 0.9%p 상승하였고, 연령별로는 60대(51.0%), 80세 이상(47.8%), 20대(37.5%)가 크게 증가했다.

 

경기는 2015년보다 여성 26.5%, 남성 25.1% 증가하여, 여성 비율이 0.3%p 상승하였고, 연령별로는 80세 이상(55.0%), 60대(52.9%), 20대(38.1%)가 크게 증가했다.

 

1인 가구의 거처를 보면, 2019년 수도권 1인 가구의 37.1%는 ‘단독주택, 29.2%는 ’아파트, 15.2%는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40.5%가 ‘단독주택’, 24.7%가 ‘아파트’에 거주하며, 여성은 ‘아파트’(33.9%)와 ‘단독주택’(33.5%)이 비슷한 수준이다.

 

60대 이하는 ‘단독주택’ 거주비율이 높아, 20세 미만 및 20대에서는 57.8% 및 42.5%이며, 80세 이상 및 70대는 ‘아파트’ 거주가 43.9%, 41.3%에 이르고 있다.

 

서울, 경기는 ‘단독주택’ 거주자가 전체 1인 가구의 40.4% 및 36.1%로 가장 많고, 인천은 ‘아파트’가 34.4%로 가장 많았다.

 

서울은 남성의 44.0%, 여성의 37.2%가 ‘단독주택’에 거주하며, 80세 이상(「아파트」, 42.3%)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단독주택’ 거주가 많았다.

 

인천의 남성은 ‘단독주택’(30.7%), 여성은 ‘아파트’(40.1%) 거주가 많고, 20대 이하에서는 ‘단독주택’, 30대부터는 ‘아파트’ 거주가 많았다.

 

경기의 남성은 ‘단독주택’(39.7%), 여성은 ‘아파트’(41.8%)가 많고, 20대 이하 및 50대에서는 ‘단독주택’, 30~40대 및 60대 이상에서는 ‘아파트’가 많았다.

 

2015년 대비 1인 가구 거처는 ‘주택이외의 거처’, ‘다세대주택’, ‘아파트’가 각각 60.3%, 35.8% 및 33.6% 증가하였고, ‘단독주택’은 0.8% 증가에 그쳤다.

 

‘주택이외의 거처’ 및 ‘아파트’의 비율은 2015년 대비 각각 3.5%p 및 2.7%p 상승한 반면, ‘단독주택’은 7.5%p 하락했다.

 

‘주택이외의 거처’ 비율은 20대(6.4%p) 및 30대(5.8%p)에서, ‘아파트’는 80세 이상(4.9%p) 및 70대(4.5%p)에서 크게 상승했다.

 

서울, 인천, 경기 모두 2015년보다 ‘주택이외의 거처’가 크게 증가하였고,  다음으로 서울 ‘다세대주택’, 인천 ‘연립주택’, 경기는 ‘아파트’가 크게 증가했다.

 

서울은 ‘주택이외의 거처’가 50.0%, ‘다세대주택’이 39.1%, ‘아파트’가 20.5% 증가하여 그 비율도 각각 3.4%p, 2.8%p, 0.7%p 상승했다.

 

인천은 ‘주택이외의 거처’가 80.3%, ‘연립주택’이 39.8%, ‘아파트’가 29.9% 증가하였고 거주비율은 ‘주택이외의 거처’(4.5%p) 및 ‘아파트’(2.0%p)가 크게 상승했다.

 

경기는 ‘주택이외의 거처’가 69.1%, ‘아파트’가 44.4%, ‘다세대주택’이 36.3% 증가하였고 ‘아파트’(4.5%p) 및 ‘주택이외의 거처’(3.4%p) 비율이 크게 상승했다.

 

1인 가구의 주택소유 현황를 보면, 2019년 수도권 일반가구 992만 5천 가구 중 주택소유 가구는 529만 1천 가구이며 이중 1인 가구는 72만 9천 가구로 전체 주택소유 가구의 13.8%를 차지했다.

 

2019년 일반가구 및 주택소유 가구는 2015년 대비 각각 7.7%와 7.5% 증가하여 일반가구 주택소유 비율은 2015년 대비 0.1%p 하락한 53.3%로 나타났다.

 

1인 가구 및 주택소유 1인 가구는 2015년 대비 21.1%와 15.8% 증가하여 1인 가구의 주택소유 비율은 2015년 대비 1.2%p 하락한 25.2%로 나타났다. 

 

2019년 일반가구 주택소유 비율은 서울 48.6%, 인천 58.0%, 경기 55.9%, 1인 가구 주택소유 비율은 서울 21.4%, 인천 31.7%, 경기 27.7%로 나타났다.

 

서울의 2019년 1인 가구 중 주택소유 가구는 2015년 대비 8.4% 증가한 반면, 1인 가구 내의 주택소유 비율은 21.4%로 2015년 대비 1.6%p 하락했다.

 

인천의 2019년 1인 가구 중 주택소유 가구는 2015년 대비 18.3% 증가한 반면, 1인 가구 내의 주택소유 비율은 31.7%로 2015년 대비 1.1%p 하락했다.

 

경기의 2019년 1인 가구 중 주택소유 가구는 2015년 대비 21.5% 증가한 반면, 1인 가구 내의 주택소유 비율은 27.7%로 2015년 대비 1.0%p 하락했다.

 

1인 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현황를 보면, 2019년 수도권 일반가구 992만 5천 가구 중 기초생활 수급가구는 52만 5천 가구이며, 이 중 1인 가구는 35만 6천 가구로 전체 수급가구의 67.8%를 차지했다.

 

수급 가구 중 1인 가구는 2015년 대비 56.8% 증가하면서 전체 수급가구 증가율(37.5%)을 넘어섰고, 이에 따라 1인 가구 수급률(12.3%)도 일반가구 수급률(5.3%)을 크게 상회했다.

 

일반가구 수급률은 서울 5.7%, 인천 7.2%, 경기 4.5%로 나타났고, 1인 가구 수급률은 서울 11.8%, 인천 17.5%, 경기 11.6%이다. 

 

서울의 2019년 일반 수급가구는 2015년 대비 35.9%, 1인 수급가구는 54.4% 증가했으며, 일반가구 및 1인 가구 수급률은 각각 1.4%p 및 2.9%p 상승했다.

 

인천의 2019년 일반 수급가구는 2015년 대비 38.5%, 1인 수급가구는 60.3% 증가했으며, 일반가구 및 1인 가구 수급률은 각각 1.6%p 및 4.2%p 상승했다.

 

경기의 2019년 일반 수급가구는 2015년 대비 38.9%, 1인 수급가구는 58.2% 증가했으며, 일반가구 및 1인 가구 수급률은 각각 0.9%p 및 2.4%p 상승했다.

 

▲     © 박상도 기자

노인(65세 이상) 1인 가구 현황에서 노인 1인 가구의 변화를 보면 2019년 노인 1인 가구는 2015년 대비 33.1% 증가한 57만 5천 가구로 전체 1인 가구의 19.9%를 차지(2015년 대비 1.8%p 상승)했다.

 

노인 1인 가구의 71.0%는 여성, 29.0%는 남성으로, 2015년 대비 남성은 45.4%, 여성은 28.6% 증가하면서, 남성 비율 확대가 지속됐다.

 

2015년 대비 노인가구 증가율은 경기 37.4%, 인천 35.5%, 서울 27.9%로 나타났고, 1인 가구 중 노인가구 비율은 인천 23.0%, 경기 20.8%, 서울 18.3%이다.

 

노인가구 중 여성 비율은 서울 71.7%, 인천 71.0%, 경기 70.4%로 모두 여성이 많으나, 2015년 대비 서울 2.1%p, 인천 3.0%p, 경기 2.6%p 하락했다.

 

노인 1인 가구의 거처를 보면  2019년 수도권 노인 1인 가구의 40.9%는 아파트에 거주하며 단독주택은 35.8%, 다세대주택은 15.0% 등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42.4%는 단독주택, 32.2%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여성은 44.5%는 아파트, 33.1%가 단독주택에 거주하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아파트 거주비율이 높아졌다.

 

서울은 단독주택, 인천 및 경기는 아파트 거주비율이 높았다.

 

서울의 노인 가구는 단독주택(39.1%) 및 아파트(37.6%)에 주로 거주하며, 남성은 단독주택(45.7%), 여성은 아파트(40.9%) 거주비율이 높았다.

 

인천은 아파트(40.2%) 및 단독주택(28.0%)에 주로 거주하며, 남성은 단독주택(33.5%), 여성은 아파트(43.5%) 거주비율이 높았다.

 

경기는 아파트(44.2%) 및 단독주택(35.0%)에 주로 거주하며, 남성은 단독주택(41.9%), 여성은 아파트(48.0%) 거주비율이 높았다.

 

2015년 대비 노인 1인 가구는 다세대주택이 55.4% 증가하였고, 아파트가 48.5%, 주택이외의 거처가 47.1% 증가하여, 그 뒤를 이었다.

 

남성은 다세대주택(69.3%), 주택이외의 거처(65.7%) 등이, 여성은 다세대주택(50.9%), 아파트(45.2%) 등이 크게 증가했다.

 

노인가구에서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5년 대비 각각 4.2%p 및 2.2%p 상승한 반면, 단독주택은 6.6%p 하락했다.

 

2015년과 비교할 때 서울은 다세대주택, 인천은 주택이외의 거처, 경기는 아파트의 증가폭이 크게 나타났다.

 

서울의 노인가구는 다세대주택이 57.9%, 아파트가 40.9% 증가하여, 거주비율도 아파트는 3.5%p, 다세대주택은 2.9%p 상승했다.

 

인천은 주택이외의 거처가 60.1%, 다세대주택이 53.2% 증가하였고, 거주비율은 아파트는 3.8%p, 다세대주택은 2.8%p 상승했다.

 

경기는 아파트가 54.4%, 다세대주택이 53.9% 증가하였고, 거주비율도 아파트는 4.9%p, 다세대주택은 1.3%p 상승했다.

 

노인 1인 가구의 교육 정도를 보면 2015년 수도권 노인 1인 가구의 교육정도는 초등학교 38.1%, 안받았음 19.9%, 고등학교 17.2% 등으로 나타났다.

 

안받았음은 축소되고 있는 반면, 중학교 이상에서는 확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고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다.

 

초등학교 이하에서는 여성의 비율이, 중학교 이상에서는 남성이 높았다.

 

남성 중에서는 고등학교의 비율이 28.0%, 초등학교 26.1%, 중학교가 19.6%를 차지하였고, 2010년 대비 고등학교는 4.0%p 상승하였으나 안받았음과 초등학교가 2.1%p씩 하락했다.

 

여성은 초등학교 42.0%, 안받았음 23.8%, 중학교 14.6% 등으로 나타났고, 2010년 대비 중학교 및 고등학교는 각각 2.4%p씩 상승하였으나 안받았음은 6.2%p 하락했다.

 

서울은 초등학교, 고등학교, 인천과 경기는 초등학교, 안받았음의 비율이 크게 나타났다.

 

서울은 초등학교 비율은 36.3%, 고등학교는 19.5%였고, 2010년 대비 고등학교는 3.3%p, 중학교는 1.8%p 상승한 반면, 안받았음은 5.0%p 하락했다.

 

남성은 고등학교(29.0%) 및 초등학교(24.1%), 여성은 초등학교(40.4%) 및 안받았음(19.9%)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인천은 초등학교 42.5%, 안받았음 22.3%였고, 2010년 대비 고등학교는 3.4%p, 중학교는 2.1%p 상승한 반면, 안받았음은 6.9%p 하락했다.

 

남성은 고등학교(30.1%) 및 초등학교(28.7%), 여성은 초등학교(46.7%) 및 안받았음(27.2%)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경기는 초등학교 38.6%, 안받았음 22.1%였고, 2010년 대비 고등학교는 2.5%p, 중학교는 2.2%p 상승한 반면, 안받았음은 5.4%p 하락했다.

 

남성은 초등학교(27.5%) 및 고등학교(26.4%), 여성은 초등학교(42.1%) 및 안받았음(26.6%)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in Regional Statistical Office announces the current status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single-person households aged 65 or older
Compared to 2015, single households increased by 3.2%p and 33.1% in single elderly household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Gyeongin Regional Statistical Office announced the current status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single-person elderly (65 years or older) households.

 

According to the data, looking at the change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current status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proport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19 accounted for 29.1% of general households, and increased by 3.2%p compared to 2015.

 

The proport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region was 33.4% in Seoul, 26.6% in Incheon, and 26.3% in Gyeonggi, up 3.9%p in Seoul, 3.3%p in Incheon, and 2.9%p in Gyeonggi.

 

While general households increased by 7.7% (71 million households) compared to 2015, single-person households increased 21.1% (53,000 households), significantly exceeding the growth rate of general households.

 

Compared to 2015, the Gyeonggi Province increased by 25.8% (264,000 households), showing the highest growth rate, with Incheon increasing by 22.2% (54,000 households) and Seoul by 16.5% (184,000 households).

 

Looking at the change by gender and age,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19 was 50.6% and 49.4%, respectively, and by age, 30s were the highest at 20.4%, 20s 20.2% and 50s 15.5%.

 

Among single male households, 30s (24.9%) and 20s (19.7%) were higher, and women in their 20s (20.7%) and 60s (15.8%) were higher.

 

In Seoul, 52.9% were women, and 52.1% and 53.9% were men in Incheon and Gyeonggi. By age, Seoul was in their 20s, Incheon in their 50s, and Gyeonggi in their 30s.

 

The proport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Seoul was high in their 20s (25.6%) and 30s (22.2%), women in their 20s (26.9%) and men in their 30s (26.3%).

 

In Incheon, the percentage of people in their 50s (18.6%) and 30s (16.9%) was high, men in their 30s (21.6%) and women in their 60s (19.1%).

 

In Gyeonggi, the ratio of men in their 30s (19.4%) and 50s (17.7%) was high, men in their 30s (24.5%) and women in their 60s (17.7%).

 

The number of single female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creased by 23.3% compared to 2015, higher than that of males (19.0%), and the ratio of female households also increased by 0.9%p.

 

By age, the rate of increase was high among the aged 80 and over (50.0%), 60s (43.4%) and 70s (27.7%) and 20s (32.7%). Compared to 2015, it rose 2.1%p, 1.8%p, and 1.0%p, respectively.

 

In both Seoul,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the growth rate of female households was higher than that of males, and by age, in all three regions, it increased significantly among those in their 80s, 60s and 20s.

 

Seoul increased by 20.4% for women and 12.4% for men compared to 2015, with a 1.7%p increase in the proportion of women. By age, 80s and older (45.1%), 60s (31.6%), and 20s (28.9%) significantly increased. Increased.

 

Incheon increased by 24.5% for women and 20.2% for men, increasing by 0.9%p from 2015. By age, people in their 60s (51.0%), over 80 (47.8%), and in their 20s (37.5%) Increased.

 

Gyeonggi-do increased by 26.5% for women and 25.1% for men compared to 2015, and the proportion of women increased by 0.3%p. By age, over 80 (55.0%), 60s (52.9%), and 20s (38.1%) significantly increased. Increased.

 

Looking at the living quarters of single-person households, 37.1%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19 lived in'single houses, 29.2% in'apartments', and 15.2% in'multi-family houses'.

 

40.5% of men live in a'single house', 24.7% live in a'apartment', and women's'apartments' (33.9%) and'single houses' (33.5%) are similar.

 

For those in their 60s or younger, the percentage of'single-houses' is high, with 57.8% and 42.5% of those under the age of 20 and in their 20s, and 43.9% and 41.3% of those in their 80s and over and their 70s living in'apartment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single-houses' occupied the most with 40.4% and 36.1% of the total single-person households, and in Incheon,'apartments' had the most with 34.4%.

 

In Seoul, 44.0% of men and 37.2% of women live in'single houses', and all age groups except 80 years old ('apartments', 42.3%) lived in'single houses'.

 

In Incheon, men lived in'single house' (30.7%), women lived in'apartments' (40.1%), and those in their 20s and younger lived in'single houses', and from their 30s they lived in'apartments'.

 

In Gyeonggi-do, there are many'single houses' (39.7%) for men and'apartments' (41.8%) for women, and'single houses' for those in their 20s and under and 50s, and'apartments' for those in their 30s and 40s and over 60 There were many.

 

Compared to 2015,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creased by 60.3%, 35.8%, and 33.6%, respectively, in'non-housing','multi-family housing', and'apartment', and only 0.8% in'single-houses'.

 

The ratio of “living houses” and “apartments” rose by 3.5%p and 2.7%p, respectively, compared to 2015, while that of “single houses” decreased by 7.5%p.

 

The ratio of “living places other than homes” increased significantly from those in their twenties (6.4%p) and thirties (5.8%p), while those of “apartments” rose significantly from those aged 80 and over (4.9%p) and 70s (4.5%p).

 

In both Seoul, Incheon, and Gyeonggi, the number of “living houses other than houses” increased significantly from 2015, followed by “multi-family houses” in Seoul, “column houses” in Incheon, and “apartments” in Gyeonggi Province.

 

In Seoul, “living places other than houses” increased by 50.0%, “multi-family housing” increased by 39.1%, and “apartments” increased by 20.5%, respectively, increasing 3.4%p, 2.8%p, and 0.7%p respectively.

 

In Incheon,'living places other than houses' increased by 80.3%,'column houses' increased by 39.8%, and'apartments' increased by 29.9%, and the percentage of residence was'living places other than houses' (4.5%p) and'apartments' (2.0%p). ) Has risen significantly.

 

In Gyeonggi Province,'living places other than houses' increased by 69.1%,'apartments' increased by 44.4%, and'multi-family houses' increased by 36.3%, and the ratio of'apartments' (4.5%p) and'living places other than houses' (3.4%p) increased. It has risen significantly.

 

Looking at the homeownership status of single-person households, out of 9,25,000,000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19, there were 5291,000 home-owned households, of which 729,000 single-person households accounted for 13.8% of the total home-owned households. did.

 

In 2019, general households and home-owned households increased by 7.7% and 7.5%, respectively, compared to 2015, and the ratio of general households and home-owned households fell 0.1%p to 53.3% compared to 2015.

 

Single-person households and homeowners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creased by 21.1% and 15.8% compared to 2015, and the ratio of single-person households to home ownership was 25.2%, down 1.2%p compared to 2015.

 

In 2019, the ratio of general household home ownership was 48.6% in Seoul, 58.0% in Incheon, 55.9% in Gyeonggi, and 21.4% in Seoul, 31.7% in Incheon, and 27.7% in Gyeonggi.

 

In 2019, among single-person households in Seoul, home-owned households increased 8.4% compared to 2015, while the proportion of homeowners within single-person households was 21.4%, down 1.6%p from 2015.

 

In 2019, among single-person households in Incheon, homeowners increased 18.3% compared to 2015, while the ratio of homeowners within single-person households was 31.7%, down 1.1%p from 2015.

 

In Gyeonggi Province, among single-person households in 2019, homeowners increased 21.5% compared to 2015, while the ratio of homeowners within single-person households was 27.7%, down 1.0%p from 2015.

 

Looking at the status of the national basic living security supply and demand for single-person households, out of 9,25,000 general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19, 525,000 households were receiving basic living, of which one-person household was 356,000. Accounting for 67.8% of the

 

Among the households receiving demand,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creased by 56.8% compared to 2015, exceeding the total supply-demand household growth rate (37.5%), and accordingly, the single-person household supply-demand rate (12.3%) also exceeded the general household supply-demand rate (5.3%).

 

The supply and demand rate for general households was 5.7% in Seoul, 7.2% in Incheon, and 4.5% in Gyeonggi, while the supply and demand rate for single-person households was 11.8% in Seoul, 17.5% in Incheon, and 11.6% in Gyeonggi.

 

In 2019, general supply and demand households in Seoul increased 35.9% compared to 2015, and single supply and demand households increased by 54.4%, and the supply and demand rates of general and single-person households rose 1.4%p and 2.9%p, respectively.

 

In 2019, general supply and demand households in Incheon increased 38.5% compared to 2015, and single supply and demand households increased by 60.3%, and the supply and demand rates of general and single-person households rose 1.6%p and 4.2%p, respectively.

 

In 2019, general households in Gyeonggi-do increased 38.9% and 58.2% for single-person households compared to 2015, and the supply and demand rates for general households and single-person households rose 0.9%p and 2.4%p, respectively.

 

Looking at the change of single elderly households in the current status of single elderly (65 or older) households, the number of single elderly households in 2019 increased 33.1% from 2015 to 575,000 households, accounting for 19.9% ​​of the total single-person households (2015 Compared to 1.8%p).

 

Of the single elderly households, 71.0% were women and 29.0% were men. Compared to 2015, males increased by 45.4% and females by 28.6%, increasing the male ratio continued.

 

Compared to 2015, the growth rate of elderly households was 37.4% in Gyeonggi Province, 35.5% in Incheon, and 27.9% in Seoul, and the ratio of elderly households among single-person households was 23.0% in Incheon, 20.8% in Gyeonggi and 18.3% in Seoul.

 

Among the elderly households, the proportion of women was 71.7% in Seoul, 71.0% in Incheon, and 70.4% in Gyeonggi. However, compared to 2015, the proportion of women in Seoul decreased by 2.1%p, Incheon 3.0%p, and Gyeonggi 2.6%p.

 

Looking at the residence of single elderly households, in 2019, 40.9% of single elderly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lived in apartments, 35.8% of detached houses and 15.0% of multi-family houses.

 

42.4% of men lived in detached houses, 32.2% lived in apartments, 44.5% of women lived in apartments, and 33.1% lived in detached houses. The higher the age group, the higher the apartment residence rate.

 

The percentage of residence in single-family houses in Seoul and apartments in Incheon and Gyeonggi was high.

 

Elderly households in Seoul mainly live in detached houses (39.1%) and apartments (37.6%), with males living in detached houses (45.7%) and women living in apartments (40.9%).

 

Incheon mainly resides in apartments (40.2%) and detached houses (28.0%), with males living in detached houses (33.5%) and women living in apartments (43.5%).

 

Gyeonggi-do mainly lives in apartments (44.2%) and detached houses (35.0%), while men live in detached houses (41.9%) and women live in apartments (48.0%).

 

Compared to 2015,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creased by 55.4% in multi-family housing, followed by an increase of 48.5% in apartments and 47.1% in living quarters.

 

Men's multi-family housing (69.3%), non-housing (65.7%), and women's multi-family housing (50.9%) and apartments (45.2%) increased significantly.

 

The proportion of apartments and multi-family homes in the elderly households rose 4.2%p and 2.2%p, respectively, compared to 2015, while single-family homes fell 6.6%p.

 

Compared to 2015, the number of multi-family houses in Seoul, non-housing dwellings in Incheon, and apartments in Gyeonggi-do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For elderly households in Seoul, multi-family housing increased by 57.9% and apartments by 40.9%, and the residence ratio also rose by 3.5%p for apartments and 2.9%p for multi-family houses.

 

In Incheon, living places other than housing increased by 60.1% and multi-family housing by 53.2%, and the housing ratio increased by 3.8%p for apartments and 2.8%p for multi-family houses.

 

In Gyeonggi Province, apartments increased by 54.4% and multi-family houses increased by 53.9%, while the housing ratio increased by 4.9%p and multi-family houses by 1.3%p.

 

Looking at the education level of single elderly households, in 2015, the education level of single elderly househ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was 38.1% for elementary schools, 19.9% ​​for not receiving them, and 17.2% for high schools.

 

While the number of non-receiving is decreasing, the trend continues to increase in the middle school and above, especially in high school and junior high school, with a relatively large increase.

 

The percentage of women was higher in elementary school and lower, and men were higher in middle school and higher.

 

Among men, the proportion of high schools accounted for 28.0%, elementary schools 26.1%, and middle schools 19.6%. Compared to 2010, high schools increased by 4.0%p, but did not receive and elementary schools decreased by 2.1%p.

 

The number of females was 42.0% in elementary school, 23.8% not received, and 14.6% in middle school. Compared to 2010,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rose by 2.4%p, but declined 6.2%p in that of not receiving it.

 

The proportion of elementary school and high school in Seoul, and elementary school in Incheon and Gyeonggi-do was large.

 

In Seoul, the proportion of elementary schools was 36.3% and high school was 19.5%. Compared to 2010, high schools rose 3.3%p and middle school 1.8%p, while those not received fell 5.0%p.

 

High school (29.0%) and elementary school (24.1%) for men, and elementary school (40.4%) and no (19.9%) for women.

 

In Incheon, 42.5% of elementary schools and 22.3% of those who did not receive them were up 3.4%p in high school and 2.1%p in middle school compared to 2010, while those that did not receive it fell 6.9%p.

 

High school (30.1%) and elementary school (28.7%) for males, and elementary school (46.7%) and no (27.2%) for females.

 

In Gyeonggi, 38.6% of elementary schools and 22.1% of those who did not receive them were up 2.5%p in high schools and 2.2%p in middle schools compared to 2010, while those of those who did not receive them fell 5.4%p.

 

Males were found in elementary school (27.5%) and high school (26.4%), and females were in elementary school (42.1%) and did not receive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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