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수능 집중 안전관리 대책 발표
수능관리본부 상황반 24시간 운영 등
기사입력: 2020/11/24 [15:5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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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전한 시행과 수험생 및 지역사회의 감염 예방을 위해 수능 집중 안전관리 대책을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은 11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수능관리본부 상황반을 24시간 운영하여 모든 수험생의 수능 응시를 지원하고 있다.

 

관내 모든 고등학교는 수능 1주 전(11.26.~12.2.)부터 전 학년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며, 학교 여건에 따라 11월 26일 이전에도 원격수업 자율 운영이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수험생에게는 개인방역수칙 준수 및 학원 이용 자제를, 교직원에게는 개인방역수칙 준수 및 건강상태 자가진단 필수 참여가 권고된다.

 

또한, 12월 3일 수능 당일에는 시험장 앞에서의 응원 행사를 전면 금지하며, 수능 다음날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원격수업 및 재택근무를 실시하여 수험생과 교직원의 집단 감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수능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추이가 심각하다”며 “수험생이 차질 없이 수능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 등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수험생 유형별 관리를 통해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험 당일 발생한 유증상자는 일반시험장 내 별도시험실에서 분리 응시하며, 확진 수험생은 병원 시험장과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수험생은 별도 시험장 5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ch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s intensive safety management measures
SAT Management Headquarters, 24-hour operatio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Office of Education guided all middle and high schools in the jurisdiction of the SAT-intensive safety management measures to ensure the safe implementation of the 2021 University Academic Competency Test and to prevent infections in test takers and local communities.

 

The Incheon City Office of Education operates a 24-hour SAT Management Headquarters situation group from November 17 to December 3 to support all candidates to take the SAT.

 

All high schools in the building will switch to remote classes for all grades from one week before the SAT (November 26 to 12.2), and remote classes can be operated autonomously before November 26 depending on school conditions.

 

During this period, test takers are advised to abide by personal quarantine rules and refrain from using academy, and faculty and staff are advised to comply with personal quarantine rules and participate in mandatory self-diagnosis of health status.

 

In addition, on the day of the SAT on December 3rd, cheering events in front of the test center will be completely banned, and on the day after the SAT, remote classes and telecommuting at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be held to prevent group infections of test takers and faculty.

 

Superintendent Do Seong-hoon said, “The trend of the spread of Corona 19 is serious ahead of the SAT.

 

The Incheon City Office of Education is making every effort to ensure that all candidates take the exam safely and fairly through the management of each candidate type.

 

On the day of the test, the symptoms of the test will be taken separately in a separate test room within the general test center, and the confirmed test takers will take the test at the hospital test center and life treatment center, and the quarantine test taker at 5 separate test c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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