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소사서 송내지구대, “1천원 행복 나눔”행사 실천
기사입력: 2020/11/23 [14:3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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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소사경찰서 송내지구대가 최근 이용범 지구대장과  순찰4팀(경위 이기봉 외 12명)이 연말을 맞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불우한 어르신들을 찾아 위로하는 “1천원 행복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

 

추운 겨울 새벽녘부터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보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의 기폭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는 관내에 홀로 거주하는 연로한 노인들을 파악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일을 하자는 의미로 “1천원 행복 나눔”행사를 시작했다.

 

2019년 (60여만원 전달)에 이어 올해에도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액과 봉사단체(초아봉사산악회)에서 활동하고 전달받은 금액을 더하여 약 60여만원을 모금하고 진솔회(봉사단체)에서 전달받은 쌀과 상품권을 더하였다.

 

송내지구대 직원들은 독거 어르신 4명을 선정해 20일 현금(10만원), 상품권, 생필품(쌀, 라면, 마스크 등)을 직접 주거지 방문하여 전달하고 짧은 시간이나마 말벗이 되어주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았다.

 

나눔의 행사를 몸소 실천한 직원들은 “작은 금액이나마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지역 주민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지속적인 1천원 행복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ongnae District University in Bucheon Sosari, practiced the “1,000 Won Happiness Sharing” event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Songnae District of the Bucheon Sosa Police Station recently implemented a “1,000 Won Happiness Sharing” event in which district leader Lee Yong-beom and patrol 4 team (inspector Lee Ki-bong and 12 others) visited and comforted the elders in the building this year following the end of the year.

 

In the hope of seeing the elderly picking up waste paper from the early morning of the cold winter, and hoping to be a catalyst for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and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it is meant to identify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hall where they are living a difficult life and do a little help. Started the “1,000 Won Happiness Sharing” event.

 

Following the 2019 (delivered 600,000 won), this year, about 600,000 won was raised by adding the amount that employees collected in general and the amount received from volunteer organizations (Cho-A Volunteer Mountain Club). Rice and gift certificates were added.

 

On the 20th, employees of Songnae District University selected four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and provided cash (100,000 won), gift certificates, and daily necessities (rice, ramen, masks, etc.) by visiting their residence and giving them a short time as a companion and listening to difficulties. I had it.

 

Employees who personally practiced the event of sharing said, “We will practice continuous sharing of 1,000 won by approaching local residents one step without finishing it with a small amount of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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