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공무원 외국어 경진대회 1등은 누구?
영어 최우수상 서구 교육혁신과 최소망 주무관, 중국어 최우수상은 부평구 부평1동 이혜미 주무관, 일본어 최우수상은 강화군 경제교통과 정리사 주무관 선정
기사입력: 2020/11/20 [12:2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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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지난 19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2020년 공무원 외국어 경진대회’를 개최해 5명의 우수 공무원을 선발했다.

 

2003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개최되다가, 2014년부터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는 ‘공무원 외국어 경진대회’는 글로벌 인천시를 위한 국제화 인력 양성을 목표로, 인천시 공무원들의 외국어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시‧군‧구에서 총 40여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예선 인터뷰 심사를 거쳐 본선에서는 우수 행정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고, 원어민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각 분야에서 총 5명의 우수 공무원을 선발했다.

 

영어 최우수상에는 서구 교육혁신과 최소망 주무관, 영어 우수상에는 부평구 도시경관과 한지선 주무관, 영어 장려상에는 시청 법무담당관실 정성훈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중국어 최우수상은 부평구 부평1동 이혜미 주무관, 일본어 최우수상은 강화군 경제교통과 정리사 주무관이 선정됐다.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2018년도보다 소규모로 개최됐지만, 글로벌 국제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 비전 구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의 열정은 어느 때와 다름없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글로벌 인천시의 비전에 발맞춰 앞으로도 인천시 공무원들의 외국어 능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도 외국어 말하기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인천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Who is the first prize in the Incheon Public Officials Foreign Language Contest?
First prize in English, Director Min Mang Min, Department of Education Innovation in Western-gu, Chinese Superintendent Lee Hye-mi, Bupyeong 1-dong, Bupyeong-gu, and Grand Prize in Japanese, selected as the supervisor of Ganghwa-gun Economic Transportation Division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19th, the city of Incheon held the '2020 Public Officials Foreign Language Contest' at Michuhol Tower in Songdo and selected five outstanding public officials.

 

The “Public Officials Foreign Language Contest”, which started in 2003 and has been held annually, and has been held every other year since 2014, was launched to motivate Incheon city officials to learn foreign languages ​​with the aim of fostering international human resources for the global Incheon city.

 

In this contest, a total of 40 public officials from Si, Gun, and Gu participated in the preliminary interview screening and presented on the subject of excellent administrative cases in the finals, and native-speaking judges in each field in English, Chinese, and Japanese. A total of 5 outstanding public officials were selected.

 

The Best English Award for Education Innovation and Min Mang Min, the English Excellence Award for Bupyeong-gu Urban Landscape and Han Ji-seon, and the English Encouragement Award for Jung Seong-hoon, the City Office Legal Affairs Officer. The chief officer was selected.

 

This year, it was held on a smaller scale than in 2018 to comply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due to the influence of Corona 19, but the enthusiasm of the participants to contribute to the realization of Incheon City's vision to become a global international city was the same as ever.

 

Byeon Joo-young, head of the city's job economy headquarters, said, “In line with the vision of the global Incheon city, I will continue to mention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foreign language skills of Incheon city official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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