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통계로 본 경기도 내 대도시(수원시,화성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의 특성
기사입력: 2020/11/19 [12:1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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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이 통계로 본 경기도 내 대도시(수원시,화성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의 특성를 발표했다.

 

자료에서 총인구 및 인구성장률을 살펴보면 5개 도시 중 화성시의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7.5%)했으며 성남시는 감소(-1.2%) 했다.

 

2019년 수원시 총인구는 1백19만4천명으로 5개 시 중 가장 많았으며, 화성시 총인구는 81만5천명으로 가장 적었다.

 

2015년 이후 화성시, 고양시, 용인시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수원시는 2018년부터, 성남시는 2017년부터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이다.

 

특히, 화성시의 경우 2015년 이후 매년 7.0%대 이상의 인구성장률을보여, 2015년 59만7천명에서 2019년에는 81만5천명으로 36.7% 증가했다.

 

남녀 인구 및 성비에서 성비는 고양시가 가장 낮고(96.2), 화성시가 가장 높았다(107.5).

 

2019년 수원시와 화성시는 여성 인구에 비해 남성 인구가 많으나,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는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보다 많았다.
  
고양시의 경우 성비가 96.2명으로 가장 낮았으며, 화성시가 107.5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화성시의 경우 2015년 이후 성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인구 및 총인구 대비 비율에서 노인 인구 비율은 성남시가 가장 높고, 화성시가 가장 낮았다.

 

2019년 총인구 대비 노인 인구 비율은 성남시가 13.3%로 가장 높으며, 화성시가 8.5%로 가장 낮았다.

 

2015년 이후 5개 시 모두에서 총인구 대비 노인 인구 비율이 증가 하고 있다.

 

화성시의 경우, 2015년과 비교하여 2019년에 총인구 대비 노인 인구 비율은 0.2%p 증가로 증가 폭이 가장 작았으나, 연평균 증가율은 8.9%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및 총인구 대비 비율에서 1인 가구 비율은 성남시가 가장 높고, 용인시가 가장 낮았다.

 

2018년 총인구 대비 1인 가구 수 비율은 성남시가 11.0%로 가장 높고 용인시가 7.3%로 가장 낮았다.

 

2015년 이후 5개 시 모두에서 총인구 대비 1인 가구 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화성시의 경우, 2015년과 비교하여 2018년 총인구 대비 1인 가구수 비율(1.4%p 증가)과 연평균증가율(14.5%) 모두 가장 높았다.


외국인 수 및 총인구 대비 비율에서 외국인 비율은 화성시가 가장 높고 고양시가 가장 낮았다.

 

2018년 총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은 화성시가 6.8%로 가장 높고 고양시가 1.8%로 가장 낮았다.

 

2015년 대비 2018년은 화성시를 제외한 4개 시에서 총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증가했다.
   
수원시의 경우, 2015년과 비교해 2018년에 총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0.8%p 증가)은 가장 많이 증가했고, 연평균증가율(8.2%)도 화성시(8.3%)에 이어 상대적으로 높았다.

 

산업대분류별 종사자 수에서 5개 시 모두 전반적으로 제조업 과 도소매업 의 비율이 높은 편이며 화성시는 제조업, 성남시는 정보통신업,용인시는 교육서비스업 비율이 타 시보다 각각 높았다.

 

2018년 5개 시의 산업별 종사자는 대체적으로 제조업과도소매업이 많은 편이다.

 

화성시의 경우 다른 시에 비해 제조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매우 높았고 성남시의 경우 정보통신업, 용인시의 경우 교육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다른 시에 비해 높은 편이다.

 

복지를 보면 사회복지 우선 지원분야에서 5개 시 모두 사회복지 우선 지원분야로 출산, 보육지원, 노인복지 사업 확대, 요구호 보호사업 순으로 희망했다.

 

용인시의 경우 요구호 보호사업을 희망하는 비율이 17.5%로 상대적으로 다른 시에 비해 높은 편이다.

 

노인복지사업 지원분야 노인복지사업 우선 지원분야로 수원시, 성남시, 화성시는건강검진을 가장 희망했다.
 
수원시, 성남시는 그 다음으로 취업알선을, 화성시는 가사서비스를 고양시, 용인시는 취업알선을 가장 희망했다.

 

고양시는 그 다음으로 건강검진을, 용인시는 간병‧목욕 서비스를 희망했다..

 

노후 준비를 보면 노후 준비하고(되어) 있는 비율은 화성시가 가장 높고 수원시가 가장 낮았다.

 

2019년 만 19세 이상 기준 노후를 준비하고(되어) 있는 여부는 화성시가 76.5%로 5개 시 중 가장 높은 반면, 수원시는 70.7%로 가장 낮았다.

 

2017년 이후 5개 시 모두 노후 준비하고(되어) 있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양시의 경우, 2017년과 비교하여 2019년에 노후 준비하고(되어) 있는 비율은 7.5%p 증가로 증가폭이 가장 큰 반면에 성남시는 0.6%p 증가로 증가폭이 가장 작았다.

 

노후준비 방법으로는 5개 시 모두 노후를 국민연금, 예금, 적금, 저축성 보험, 사적 연금 순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에 가입한 비율이 가장 높은 시는 화성시(82.4%)이고, 가장 낮은 시는 수원시(77.3%)이다.

 

노후준비를 하지 않는 이유로는 성남시, 화성시는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다’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수원시, 용인시는 ‘앞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가 가장 많은 반면,고양시는 노후를 ‘준비할 능력이 없다’가 많았다.

 

주거와 교통에서 주택 만족도를 보면 5개 시 모두에서 주택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는 비율은 50.0% 전후이다.
  
다른 시에 비해 용인시의 만족 비율(52.5%: 매우 만족 + 약간 만족)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성남시의 경우 다른 시에 비해 주택에 대해 불만족한 비율(16.1%: 매우 불만족 + 약간 불만족)이 높았다.

 

거주지 만족도를 보면 수원시와 성남시의 경우 거주지에 대한 만족 비율은 각각 51.7%와 53.8%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용인시와 화성시의 경우 거주지에 대한 만족 비율은 각각 39.0%와 33.5%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거주지 불만족한 이유로는 고양시, 용인시, 화성시는 ‘교통 불편’을 가장 많이 선택햇으며 수원시는 ‘주거시설 열악’과 ‘편의시설 부족’이 가장 많이 언급됐다.

 

성남시는 ‘주거시설 열악’이 가장 큰 이유이며, 다음으로는‘주차시설 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근, 통학 지역 및 교통수단를 보면  통근, 통학 시 ‘승용차’ 이용 비율은 화성시가 가장 높았고 성남시가 가장 낮았다

 

통근, 통학 시 소요되는 평균 시간(편도)은 고양시 > 용인시 > 성남시  > 수원시 > 화성시의 순이며‘ 거주시 내로 통근, 통학’ 하는 비율은 화성시가 63.8%로 가장 높고 용인시가 49.9%로 가장 낮았다.

 

5개 시 모두 통근, 통학 시 주로 ‘ 승용차’ 를 이용하고 대중교통 중에는 ‘ 버스’ 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냈고 ‘ 승용차’  이용 비율은 상대적으로 화성시가 높고  성남시는 이용 비율이 낮았다.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버스)에서 수원시와 성남시의 경우 ‘ 버스’ 에 대한 만족 비율은 각각 51.3%와 49.3%로 상대적으로 높고 화성시의 경우 ‘ 버스’ 에 대한 만족 비율이 5개 시 중 26.4%로 가장 낮았다.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택시)에서‘ 택시’ 에 대한 만족도는 모든 시에서 보통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와 용인시의 경우 ‘ 택시’ 에 대한 불만족 비율이 각각 38.2%,31.7%로 다른 시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문화와 여가에서 공연 및 및 스포츠 관람를 보면 공연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고양시 > 용인시 > 성남시 > 수원시 > 화성시 순으로 높았다.

 

5개 시 모두 ‘ 영화관람’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용인시의 경우 ‘ 박물관 관람’ 비율이 21.7%로 상대적으로 높았고성남시의 경우 ‘ 음악, 연주회 관람’ 비율이 24.3%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평일, 주말의 바쁨 정도 및 시간 부족에서 평일에 바쁘거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응답(항상 그렇다 + 가끔 그렇다)한 수원시민은 71.4%로 5개 시 중 가장 높고, 화성시는 66.6%로 가장 낮았다.

 

주말에 바쁘거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응답(항상 그렇다 + 가끔 그렇다)한 수원시민은 57.5%로 5개 시 중 가장 높고, 화성시는 56.2%로 가장 낮았다.

 

주말, 휴일의 여가 활용를 보면 주말, 휴일의 주된 여가활동은 5개 시 모두 'TV 시청', '휴식 활동'순이다.

 

화성시의 경우 'TV 시청' 비율이 58.1%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고양시는 46.5%로 가장 낮았으며 수원시의 경우 '휴식 활동' 비율이 45.1%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용인시는 29.9%로 가장 낮았다.

 

평소 여가생활 만족도를 보면 평소 여가생활 만족도는 성남시가 35.1%, 수원시가 34.8%의 비율로 다른 시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에 용인시는 여가생활 만족도가 30.8%로 가장 낮고 불만족 비율은 22.9%로 가장 높았다.

 

여가생활 불만족 이유를 보면 여가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5개 시 모두‘ 경제적 부담’, ‘ 시간 부족’ 순으로 가장 높음.

 

수원시의 경우 ‘ 경제적 부담’ 비율이 45.1%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화성시는 34.6%로 가장 낮았으며‘ 시간 부족’ 다음으로 수원시, 고양시, 성남시는 ‘ 체력이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용인시는 ‘ 적당한 취미가 없어서’ , 화성시는 ‘ 여가시설 부족’ 을 이유로 들었다.

 

소득과 소비에서 가구의 주된 소득원 (가구주)를 보면,가구의 주된 소득원은 ‘ 가구주(본인)의 근로(사업)소득’ 의 비중이 수원시 72.4%, 화성시 78.9%, 고양시 68.7%, 용인시 70.7%, 성남시 72.4%로 가장 높았다.

 

‘ 종교 또는 복지단체 보조금’ 의 비중은 수원시 0.1%, 고양시 0.2%, 용인시 0.2%, 성남시 0.2%로 가장 낮았다.

 

월평균 가구소득 (가구주)에서 월평균 가구소득은‘ 200~300만원 미만’비중이 수원시 17.7%, 고양시 16.8%, 용인시 17.3%, 성남시 18.1%로 가장 높았다.  

 

화성시는 ‘ 300~400만원 미만’ 비중이 15.5%로 가장 높았으며‘ 600~700만원 미만’ 비중은 수원시 6.2%, 화성시 6.5%, 고양시 6.4%, 용인시 6.9%, 성남시 5.4%로 5개 모든 도시에서 가장 낮았다

 

소비생활 만족도 (만19세 이상)를 보면 소비생활 만족도의 ‘ 만족’ (매우 만족 + 약간 만족) 비율은 성남시가 23.4%로 가장 높고, 고양시가 19.5%로 가장 낮았으며 소비생활 만족도 ‘ 매우 만족’ 은 5개 모든 도시에서 5.0% 미만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가구 생활비 중 부담스러운 지출 (가구주)를 보면 가구의 생활비 중 부담스러운 지출은 ‘ 주거비’ 가 수원시 27.6%, 고양시 28.5%, 용인시 22.5%, 성남시 30.5%로 4개 도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화성시는 ‘ 교육비’ 가 24.4%로 가장 높았으며 ‘ 의류비’ 는 수원시를 제외한 4개 도시에서 가장 낮고, 화성시 1.4%, 고양시 1.3%, 용인시 1.2%, 성남시 1.5%로 나타났다.

 

사회통합과 공동체에서 삶에 대한 만족도를 보면, 삶에 대한 만족도는 ‘ 보통’ 의 비율이 5개 도시 모두 가장 높고, 수원시 45.1%, 고양시 49.0%, 용인시 48.5%, 성남시 47.5%, 화성시 52.3%로 나타났다.

 

삶에 대한 만족도의 ‘ 매우 불만족’  비율은 5개 모든 도시에서 5.0%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일에 대한 가치에서 일에 대한 가치의‘ 보통’  비율은 5개 도시 모두 가장 높고 수원시 45.2%, 화성시 46.9%, 고양시 46.4%, 용인시 45.9%, 성남시 44.6%로 나타났다.

 

일에 대한 가치 ‘ 전혀 가치 없음’ 의 비율은 5개 모든 도시에서 2.0%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일자리와 노동에서 평소 경제활동 유무 및 비경제활동인구 성비를 보면 평소 경제활동 유무는 ‘ 일을 하였음’ 이 5개 도시에서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경제활동인구 성비는 ‘ 여성’ 이 5개 도시에서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다.

 

평소 경제활동 종사 산업를 보면, 평소 경제활동 종사산업은 수원시 17.1%, 화성시 32.9%로‘제조업’ 이 가장 높고, 성남시는 16.7%로 ‘ 도매 및 소매업’ 이 가장 높았으며 고양시, 용인시는 ‘ 기타’ 가 가장 높고‘ 도매 및 소매업’ 이 각각 16.0%, 12.8%로 두 번째로 많은 비율로 나타났다.

 

경력단절 여부 및 직장(일)을 그만둔 이유로는  화성시는 직장 다닌 적 있음이 83.9%로 다른 시보다 높았으며 여성(만 19세~54세)이 경력이 단절된 이유가 ‘육아’, ‘ 결혼’ , ‘ 임신과 출산’ 의 비율이 다른 사유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경력단절 이후 직장 다닐 의사 및 시점를 보면, 직장에 다닐 생각이 ‘ 있음’ 은 용인시 81.8%, 고양시 81.4%로 높게 나타났다.

 

‘ 가정, 일에 관계 없이 계속 취업’  으로 일을 할 생각이 있음이 5개 도시 모두 가장 높고 성남시 53.2%, 수원시 52.3%, 고양시 43.4%, 용인시 40.8%, 화성시 36.0% 순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racteristics of large cities in Gyeonggi-do (Suwon, Hwaseong, Goyang, Yongin, Seongnam) as viewed by statistics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The Gyeongin Regional Statistical Office announc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metropolitan cities in Gyeonggi Province (Suwon City, Hwaseong City, Goyang City, Yongin City, and Seongnam City) viewed as statistics.

 

Looking at the total population and population growth rate in the data, Hwaseong-si increased the fastest (7.5%) and Seongnam-si decreased (-1.2%) among the five cities.

 

In 2019, the total population of Suwon City was 1,194,000, the highest among the five cities, and the total population of Hwaseong City was the lowest at 815,000.

 

Since 2015, the population of Hwaseong City, Goyang City, and Yongin City has been steadily increasing, while the population of Suwon City has been decreasing from 2018 and Seongnam City from 2017.

 

In particular, Hwaseong-si showed a population growth rate of over 7.0% every year since 2015, increasing 36.7% from 597,000 in 2015 to 815,000 in 2019.

 

In terms of the male and female population and sex ratio, Goyang-si was the lowest (96.2), and Hwaseong-si was the highest (107.5).

 

In 2019, Suwon-si and Hwaseong-si had more male population than female, but Goyang-si, Yongin-si, and Seongnam-si had more female population than male population.
  
In the case of Goyang-si, the sex ratio was the lowest with 96.2 people, the highest in Hwaseong-si with 107.5 people, and in the case of Hwaseong-si, the sex ratio has been steadily increasing since 2015.

 

In terms of the elderly population and the ratio of the total population, Seongnam-si was the highest and Hwaseong-si was the lowest.

 

The ratio of the elderly population to the total population in 2019 was the highest in Seongnam with 13.3%, and the lowest in Hwaseong with 8.5%.

 

Since 2015, the ratio of the elderly to the total population has been increasing in all five cities.

In the case of Hwaseong-si, compared to 2015, the ratio of the elderly population to the total population in 2019 increased by 0.2%p, showing the smallest increase, but the annual average increase rate was the largest at 8.9%.

 

In terms of the ratio of single-person households and the total population, the ratio of single-person households was highest in Seongnam and the lowest in Yongin.

 

The ratio of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to the total population in 2018 was the highest in Seongnam with 11.0% and the lowest in Yongin with 7.3%.

 

Since 2015, the ratio of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to the total population has increased in all five cities.
  
In Hwaseong-si, compared to 2015, the ratio of the number of single households to the total population in 2018 (1.4%p increase) and the annual average increase rate (14.5%) were the highest.


In terms of the number of foreigners and the ratio of the total population, Hwaseong-si was the highest and Goyang-si was the lowest.

 

The ratio of foreigners to the total population in 2018 was the highest in Hwaseong with 6.8% and the lowest in Goyang with 1.8%.

 

In 2018 compared to 2015, the ratio of foreigners to the total population increased in four cities excluding Hwaseong.
   
In the case of Suwon-si, the ratio of foreigners to the total population increased the most (0.8%p increase) in 2018 compared to 2015, and the annual average growth rate (8.2%) was also relatively high after Hwaseong-si (8.3%).

 

In terms of the number of workers by industry category, manufacturing and wholesale/retail businesses in all five cities had a higher ratio of manufacturing and wholesale and retail businesses in Hwaseong City,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in Seongnam, and education service in Yongin, respectively.

 

In 2018, the number of workers by industry in the five cities was generally manufacturing and wholesale and retail.

 

In the case of Hwaseong-si, the percentage of workers engaged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was very high compared to other cities.

 

Looking at the areas of priority support for social welfare in welfare, all five cities hoped for priority support for social welfare in the order of childbirth, childcare support, the expansion of welfare programs for the elderly, and protection programs for demanded people.

 

In the case of Yongin, 17.5% of the city wants to protect the demanded shelter, which is relatively high compared to other cities.

 

Elderly Welfare Business Support Area Suwon City, Seongnam City, and Hwaseong City most hoped for health checkups as the priority support areas for elderly welfare programs.
 
Suwon-si and Seongnam-si hoped for job placement next, Hwaseong-si for housekeeping service, and Goyang-si and Yongin-si for job placement.

 

Goyang-si hoped for health check-ups, and Yongin-si hoped for nursing and bathing services.

Looking at the retirement preparation, Hwaseong-si was the highest and Suwon-si was the lowest.

 

Hwaseong-si was the highest among the five cities at 76.5%, while Suwon-si was the lowest at 70.7%.

 

Since 2017, all five cities are preparing for retirement, and the rate is increasing. In the case of Goyang-si, the rate of retirement preparations in 2019 compared to 2017 was the largest with an increase of 7.5%p, while Seongnam-si showed the smallest increase with an increase of 0.6%p.

 

As for the retirement preparation method, it was found that all five cities are preparing for retirement in the order of national pension, savings account, savings-type insurance, and private pension.

 

Hwaseong City (82.4%) is the city with the highest rate of enrollment in the national pension system, and Suwon City (77.3%) is the lowest city.

 

Seongnam-si and Hwaseong-si chose'I don't think about it yet' as the reason for not preparing for retirement.

 

Suwon-si and Yongin-si had the most'I plan to prepare in the future', while Goyang-si had the most'not able to prepare'.

 

In terms of housing and transportation, the percentage of satisfaction with housing in all five cities is around 50.0%.
  
Compared to other cities, Yongin's satisfaction rate (52.5%: Very Satisfied + Slightly Satisfied) was relatively high, and Seongnam City was more dissatisfied with housing than other cities (16.1%: Very Dissatisfied + Slightly Dissatisfied).

 

In terms of satisfaction with residence, in Suwon City and Seongnam City, the satisfaction rate of residence was relatively high at 51.7% and 53.8%, respectively, and in Yongin City and Hwaseong City, the satisfaction rate with residence was relatively low at 39.0% and 33.5%, respectively.

 

Goyang, Yongin, and Hwaseong City chose'traffic inconvenience' the most, while Suwon City was most often cited with'poor housing facilities' and'lack of convenient facilities'.

 

In Seongnam City, the biggest reason is'poor housing facilities', followed by'lack of parking facilities'.

 

In terms of commuting and school districts and means of transportation, Hwaseong-si had the highest percentage of “passenger cars” used for commuting and school, and Seongnam-si had the lowest.

 

The average time spent commuting to and from school (one way) was in the order of Goyang City> Yongin City> Seongnam City> Suwon City> Hwaseong City.

 

In all five cities, commuting and commuting to school mainly used'cars', and among public transportation,'buses' were mainly used. The rate of using'cars' was relatively high in Hwaseong-si and low in Seongnam-si.

 

In terms of satisfaction with public transportation (bus), in Suwon City and Seongnam City, the satisfaction rate for'bus' is relatively high at 51.3% and 49.3%, respectively, and in Hwaseong City, the satisfaction rate for'bus' is the highest at 26.4% out of 5 cities. Was low.

 

In terms of satisfaction with public transportation (taxi), satisfaction with'taxi' was the most common in all cities, and in the case of Yongin and 38.2% and 31.7%, respectively, dissatisfaction with'taxi' was relatively higher than that of other cities. .

 

When looking at performances and sports in culture and leisure, the ratio of performances and sports was highest in the order of Goyang-si> Yongin-si> Seongnam-si> Suwon-si> Hwaseong-si.

 

In all five cities, the “movie viewing” rate was the highest, and in Yongin-si, the “museum visit” rate was relatively high at 21.7%, and in Seongnam-si, the “music, concert” rate was relatively high at 24.3%.

 

Suwon citizens who answered that they were busy on weekdays or lacked time (always yes + sometimes) in terms of busyness and time on weekdays and weekends was the highest among the five cities with 71.4%, and Hwaseong with the lowest with 66.6%.

 

Suwon citizens who responded that they were busy on weekends or lack of time (always yes + sometimes) were the highest among the five cities with 57.5%, and Hwaseong with the lowest with 56.2%.

 

Looking at the use of leisure on weekends and holidays, the main leisure activities on weekends and holidays are'watching TV' and'resting activities' in all five cities.

 

In Hwaseong-si, the'TV watching' rate was relatively high at 58.1%, while Goyang-si had the lowest at 46.5%, and in Suwon-si, the'resting activity' rate was relatively high at 45.1%, while Yongin-si had the lowest at 29.9%.

 

Looking at the usual leisure life satisfaction, Seongnam-si has 35.1% and Suwon-si, 34.8%, which is relatively higher than other cities, whereas Yongin has the lowest leisure life satisfaction with 30.8% and the highest dissatisfaction with 22.9%. .

 

Looking at the reasons for dissatisfaction with leisure life, the most unsatisfactory reasons for leisure life were in the order of “economic burden” and “lack of time” in all five cities.

 

In the case of Suwon, the'economic burden' ratio was relatively high at 45.1%, whereas in Hwaseong, the lowest at 34.6%, followed by'lack of time', in Suwon, Goyang, and Seongnam,'due to poor physical strength or health', and in Yongin,'moderate Because I don't have a hobby, Hwaseong City cited the reason for'lack of leisure facilities'.

 

Looking at the household's main source of income (the head of household) in terms of income and consumption, the main source of income of the household is the proportion of'worked (business) income of the head of the household (own)' is 72.4% in Suwon, 78.9% in Hwaseong, 68.7% in Goyang, 70.7% in Yongin, and Seongnam-si was the highest at 72.4%.

 

The proportion of “subsidies for religious or welfare organizations” was the lowest at 0.1% in Suwon, 0.2% in Goyang, 0.2% in Yongin, and 0.2% in Seongnam.

 

In terms of monthly average household income (household owners), the monthly average household income was the highest at 17.7% in Suwon, 16.8% in Goyang, 17.3% in Yongin, and 18.1% in Seongnam.

 

In Hwaseong, the proportion of'less than 3~4 million won' was the highest at 15.5%, and the proportion of'less than 6~7 million won' was 6.2% in Suwon, 6.5% in Hwaseong, 6.4% in Goyang, 6.9% in Yongin, and 5.4% in Seongnam in all five cities. Was the lowest.

 

Looking at the satisfaction of consumer life (over 19 years old), the'satisfaction' (very satisfied + slightly satisfied) ratio of consumer satisfaction was the highest at 23.4% in Seongnam, the lowest at 19.5% in Goyang, and'very satisfied'. Was very low, less than 5.0% in all five cities.

 

Looking at the burdensome expenditure (household owner) of household living expenses, the burdensome expenditure of household living expenses was the highest in 4 cities, with 27.6% of'housing expenses' in Suwon, 28.5% in Goyang, 22.5% in Yongin, and 30.5% in Seongnam.

 

In Hwaseong, the'education cost' was the highest at 24.4%, and the'clothing cost' was the lowest in 4 cities excluding Suwon, 1.4% in Hwaseong, 1.3% in Goyang, 1.2% in Yongin, and 1.5% in Seongnam.

 

Looking at the degree of satisfaction with life in social integration and community, the ratio of'normal' to life was the highest in all five cities, with 45.1% in Suwon, 49.0% in Goyang, 48.5% in Yongin, 47.5% in Seongnam, and 52.3% in Hwaseong. appear.

 

The “very dissatisfied” rate of satisfaction with life was very low at less than 5.0% in all five cities.

 

In terms of work value, the “normal” ratio of work value was the highest in all five cities, with 45.2% in Suwon City, 46.9% in Hwaseong City, 46.4% in Goyang City, 45.9% in Yongin City, and 44.6% in Seongnam City.

 

The ratio of "no value at all" value to work was very low, less than 2.0% in all five cities.

 

In terms of jobs and labor, when looking at the ratio of economically active and non-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worked' accounted for more than half of the 5 cities, and'female' was half of the 5 cities. It occupied the above weight.

 

Looking at the usual economically active industries, Suwon City 17.1%, Hwaseong City 32.9%, and'Manufacturing' the highest, Seongnam City 16.7%, with'Wholesale and Retail' being the highest, and Goyang City and Yongin City with'Other'. The highest rate was'Wholesale and Retail', with 16.0% and 12.8%, respectively.

 

The reasons for career interruption and job quit were 83.9% of Hwaseong-si had previously attended a job, higher than other cities, and women (aged 19-54) had cut off their careers as'parenting' and'marriage'. , The ratio of'pregnancy and childbirth' was overwhelmingly higher than for other reasons.

 

When looking at the willingness and timing of going to work after the career break, the “presence” of going to work was high at 81.8% in Yongin and 81.4% in Goyang.

 

All five cities had the highest intention to work with'continuous employment regardless of family or work', followed by 53.2% in Seongnam, 52.3% in Suwon, 43.4% in Goyang, 40.8% in Yongin, and 36.0% in Hwa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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