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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공공건축가제도 본격 가동…공공건축가 24명 위촉
기사입력: 2020/11/18 [14:0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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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서구가 지난 17일 ‘제1기 인천시 서구 공공건축가’를 위촉하고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로 나아가기 위한 공공건축가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공공건축 기획의 일관된 사업관리를 위해 기획단계부터 시공까지 건축의 전 과정에 걸쳐 조정․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서구 공공건축물의 사전기획, 디자인에 대한 조정·자문뿐 아니라 공공건축가 추천위원회를 통해 공공건축물에 대한 직접 설계 참여가 가능하다.

 

서구 관계자는 “공공건축물은 일상의 품격을 높여주고 나아가 지역을 활성화하는 귀중한 자원이 되는 만큼, 앞으로 총괄·공공건축가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서구만의 ‘스마트에코시티’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인천의 내륙 면적 40%를 차지하고, 전국 236개 자치단체 중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도시이다”며 “공공건축가들이 그 변화의 중심에서 ‘스마트에코시티 서구’ 구현을 위해 역량을 발휘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촉된 제1기 공공건축가는 총 24명으로 만 45세 이하의 신진건축가 18명과 중진건축가 5명, 총괄계획가 1명으로 구성됐다.
 
서구는 지난해 총괄건축가를 선정한 데 이어 이번에 공공건축가를 위촉하는 등 경쟁력 있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서구의 미래 도시비전인 ‘스마트에코시티 서구’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cheon Seo-gu public architect system in full swing… 24 public architects appointed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17th, the Seo-gu commissioned the “1st Incheon-si Seo-gu public architect” and started the full-scale activities of public architects to advance to the “Smart Eco City Seo-gu”.
 
The public architect commissioned this time will play a role of coordinating and advisory throughout the entire construction process from the planning stage to construction for consistent project management of public construction planning.
 
In particular, it is possible to directly participate in the design of public buildings through the Public Architect Recommendation Committee as well as pre-planning and design coordination and advice for Western public buildings.

 

A Western official said, “As public buildings enhance the dignity of everyday life and become a valuable resource to revitalize the region, we plan to accelerate the realization of a unique'smart eco-city' in the West through active use of the general and public architect system.” Said.
 
Seo-gu mayor Lee Jae-hyun said, “Seo-gu occupies 40% of Incheon's inland area, and is the most dynamically developing city among 236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Public architects have the capacity to realize'Smart Eco City Seo-gu' at the center of the change. I look forward to showing them.”
 
On the other hand, the first public architects commissioned on this day were 24, consisting of 18 new architects under the age of 45, 5 middle architects, and 1 general planner.
 
After selecting a general architect last year, Seo-gu is speeding up the realization of the “Smart Eco City Seo-gu,” the vision of the future city in the West, together with competitive private experts, such as appointing a public architect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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