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인천 최초 치매인식개선 ‘백세누리길’ 조성
기사입력: 2020/11/18 [14:0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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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18일 인천지역 최초로 부평둘레길 반월놀이공원 인근에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백세누리길을 조성했다.

 

이번 백세누리길은 부평비전 2020위원회에서 제안된 공간으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둘레길)에서 치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혀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둘레길은 입구에 ‘치매 주관적 기억체크’ 현판을 설치하고, 치매파트너인 ‘단비(꿀벌)’ 캐릭터를 따라 ‘치매위험요인 및 예방’과 ‘인지자극교구’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마무리에는 포토존을 설치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개장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부평구 SNS 및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워크온 가입하GO! 치매파트너 가입하GO! 챌린지’로 대체해 선착순으로 다양한 기념 홍보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백세누리길 개장 기념이벤트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인식개선 둘레길 조성 기념행사 관련 사항은 부평구청 홈페이지와 워크온, 부평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pyeong-gu, Incheon's first dementia awareness improvement “Baeksenuri-gil”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18th, Bupyeong-gu built Baeksenuri-gil for the prevention of dementia and awareness improvement near Banwol Amusement Park on Bupyeong Dulle-gil for the first time in Incheon.

 

This Baeksenuri-gil is a space proposed by the Bupyeong Vision 2020 Committee, and is prepared to create a dementia-friendly environment by easily obtaining information about dementia in a park (Dulle-gil) frequently used by residents and learning healthy lifestyles.

 

A “dementia subjective memory check” signboard was installed at the entrance of Dullegil, and along with the character of “Danbi (bee)”, a dementia partner, “dementia risk factors and prevention” and “cognitive stimulation teaching tools” were easily accessible.

 

At the end, a photo zone was installed to create a space that encompasses generations so that residents can feel sympathy.

 

The opening commemorative event will start on the 20th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using Bupyeong-gu's SNS and Walk-On application, ‘Join Walk-On GO! Join a dementia partner GO! It will be replaced with'Challenge' and provide various commemorative promotional item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 official from the Bupyeong-gu Health Center said, “We will continue to deliver correct information on dementia through more diverse methods and create positive perceptions.”

 

On the other hand, you can contact the Bupyeong-gu Office website, Walk-On, and the Bupyeong-gu Dementia Relief Center for information related to the commemorative event for the creation of Dulle-gil for the improvement of dementia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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