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환기원, 19일 ‘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 온라인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유망 환경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제시 및 전문가(변호사, 관세사 등) 1대1 상담회 마련
기사입력: 2020/11/18 [14: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19일 코로나 시대에 중소 환경기업의 수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코로나19로 국내 환경기업이 당면할 수 있는 법률, 무역분야 리스크 관리 방안 및 우수 환경기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망 환경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1:1 온라인 상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계약 및 무역 분쟁 등의 애로사항 극복을 위해 변호사, 관세사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의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소장이 현지 시장 진출에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 온라인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이외 상담회에서는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 사업화 및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사업도 안내한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 기업들의 해외 환경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온․오프라인 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n the 19th, Kwan-won,'Forum and Consultation on Overseas Environmental Market Expansion' held online
Presenting strategies for entering the promising environmental market in the post-corona era and preparing one-on-one consultations with experts (lawyers, customs agents, etc.)
-Reporter Park Sang-do, Break News Incheon

 

On the 19th, the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 Technology Institute will hold an online'foreign environmental market entry forum and conference' to overcome the export crisis of small and medium-sized environmental enterprises in the corona era.

 

The forum shares the laws that domestic environmental companies may face with Corona 19, trade risk management measures, and successful cases of excellent environmental companies, and suggests strategies to advance into promising environmental markets in China, Vietnam, and Indonesia in the post-corona era.

 

In addition, the 1:1 online conference provides professional consulting of lawyers and customs companies to overcome difficulties such as export contracts and trade disputes caused by Corona 19, and the directors of the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of China, Vietnam, and Indonesia are required to enter the local market. Process the matters through real-time online consulting.

 

In addition, at the conference, the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 Technology Institute guides the international joint localization of environmental technology and consulting support projects specialized in overseas expansion.

 

Je-cheol Yoo, head of the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said, "In the post-corona era, we will further strengthen the online and offline consulting services necessary for Korean companies to enter overseas environmental market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환경산업기술원,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중소 환경기업, 해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