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특별위원회 포럼 개최
‘지역기반 기후위기 대응계획’ 주제 진행
기사입력: 2020/11/04 [14:4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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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선희)는 지난 3일 지역기반 기후위기 대응계획이라는 주제로 관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환경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에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지역과 시민사회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뉴딜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광역시의회 그린뉴딜 특별위원장(김광란)의 발표를 시작으로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시 새마을회 등 다양한 기관과 시민단체 참가자들의 사례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을 통해 기후위기는 어느 한 축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과제로 민관산학의 유기적인 협력과 노력을 통해 추진되어야 하며, 거시적인 과제와 계획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실천될 수 있는 우선과제부터 추진해 나아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 조선희 위원장은 “앞으로 특별위원회 활동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제시된 의견에 따라 본 특별위원회가 의회 내부에서의 논의에 지나치지 않고 시 집행부와 민간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방향을 제시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Held Incheon City's Special Committee on Climate Crisis Response Forum

 

Progress on the topic of “Regional Climate Crisis Response Pla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The special committee for responding to the climate crisis in Incheon (Chairman Chosun-hee) held a related forum on the topic of Regional-based Climate Crisis Response Plan on the 3rd.

 

This forum was designed to awaken awareness of environmental damage caused by the effects of climate change and to consider in-depth what the role of the region and civil society is to prepare a response system.

 

Starting with the presentation of the Gwangju Metropolitan Council's Green New Deal Special Committee Chairman (Kwang-ran Kim), who is leading the Green New Deal, case presentations and discussions from various organizations and civic groups such as Incheon Climate Environment Research Center, Incheon Environmental Movement Association, and Incheon City Saemaul Association continued.

 

Through this forum, the climate crisis is a task that cannot be overcome with the will and effort of any one axis, and should be promoted through organic cooperation and efforts of public-private industry and academia. We agreed to move forward.

 

Chairman Chosun-hee of the Special Committee for Response to the Climate Crisis of Incheon City said, “It was an opportunity to think once again about the direction and role of the activities of the special committee, and according to the opinions presented, this special committee did not go beyond discussions inside the council. He said, “We will propose a response direction to overcome the climate crisis through cooperation with various organizations such as private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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