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 무의도 인근 차도선 표류 승선원 17명 구조
기사입력: 2020/10/26 [14:0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인천해양경찰서가 인천 중구 무의도 인근 해상에서 항해 중인 차도선 A호가 연료 계통 조작 문제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하게 구조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가 인천 중구 무의도 인근 해상에서 항해 중인 차도선 A호가 연료 계통 조작 문제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인천해경은 26일, 오전 5시 7분께 인천 중구 무의도 남서방 2.5해리(약 4.6km) 해상에서 항해 중인 A호(751톤, 승선원 17명, 차량 15대)가 연료 개통 문제로 표류 중이라는 선장(남, 60대)의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출동시켰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요원들이 A호에 승선 확인 결과 연료공급밸브 문제로 자체 수리 후 경비함정 P-10정의 안전관리를 받으며 인천 남항부두 입항 조치했다.

 

차도선 A호는 전날 오후 7시 30분경 대청도에서 출항하여 금일 오전 6시경 인천 남항부두에 입항 예정이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인천 VTS와 연계하여 인근 항해 선박에 사고 내용을 신속하게 전파하는 등 2차 피해 없이 처리되어 다행이며 출항 전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Rescue of 17 crew members drifting along the roadway near Incheon Coastal and Muuido Islan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The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rescued safely after an accident in which a carriageway A, sailing in the sea near Muuido, Jung-gu, Incheon, drifted due to a fuel system operation problem.

 

On the 26th, at 5:7 am, the captain said that A (751 tons, 17 crew, 15 vehicles) sailing in the sea 2.5 nautical miles (about 4.6 km) southwest of Muuido, Incheon, is adrift due to fuel opening problems. (Male, 60s) received a report and dispatched a nearby security ship and rescue team.

 

As a result of confirming that the rescuers dispatched to the site boarded the ship A, they repaired themselves due to the problem of the fuel supply valve, and were then under safety management of the security ship P-10 and took measures to enter the port at Incheon South Port.

 

The driveway line A was scheduled to depart from Daecheong-do at around 7:30 pm the previous day and arrive at Incheon South Port at around 6 am today.

 

An official from the Incheon Coast Guard said, "It is fortunate that the accident has been quickly disseminated to nearby sailing vessels in connection with the Incheon VTS, and it is fortunate that it is handled without secondary damage, and we urge you to thoroughly inspect it before departure."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해양경찰서,인천해경,차도선 표류 구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