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계양서, 주민 안심 동행길 ‘벽화 그리기’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10/16 [13:5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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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계양경찰서가 경인여자대학교와 계양산 둘레길 순찰대 등과 협업을 통한 계양산 전통시장 일대 치안 랜드마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안심 동행길‘벽화그리기’사업을 추진했다.(사진제공:인천계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경찰서가 지난 15일, 경인여자대학교와 계양산 둘레길 순찰대 등과 협업을 통한 계양산 전통시장 일대 치안 랜드마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안심 동행길‘벽화그리기’사업을 추진했다.

 

벽화 디자인은 경인여대 광고디자인과 신자은 교수팀에서 제공하고, 경인여대 아젤리아 순찰대(학생)와 계양산 둘레길 순찰대가 계양산 전통시장 일대(약 17㎡, 병방시장로 34) 노후 담장에서 채색 작업을 진행했다.

 

계양산 전통시장 일대는 올해 경찰청 집중 환경개선 사업지로 선정되어 계양경찰서가 주관하고, 계양구청, 경인여대, 한국방범산업협회 등과 협업하여 지역 주민들이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키고자 보안등·태양광 LED 벽부등·바닥 조명 설치 및 노후 담장 도색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무 계양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범죄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주민 안심 동행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yeyangseo, Incheon, promotes the “Painting of Mural Paintings” for the resident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Gyeyang Police Station promoted the ``Painting of Murals,'' a safe road for residents, as part of the project to create a security landmark in the Gyeyangsan traditional market through collaboration with Gyeongin Women's University and the Gyeyangsan Dulle-gil patrol team. .

 

The mural design was provided by the Gyeongin Women's University Advertising Design Department Professor Shin Ja-eun's team, and the Gyeongin Women's University Azelia Patrol (student) and the Gyeyangsan Dulle-gil patrol team carried out coloring on the old wall of Gyeyangsan Traditional Market (approximately 17m2, 34 Byeongbang Market Road). .

 

The area around Gyeyangsan traditional market was selected as an intensive environmental improvement project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this year and is managed by the Gyeyang Police Station, and in collaboration with Gyeyang-gu Office, Gyeongin Women's University, and the Korea Crime Prevention Industry Association, security lights and solar LEDs to reduce the fear of crime by local residents. It is carrying out environmental improvement projects such as installing wall and floor lighting and painting old fences.

 

Gyeyang Police Chief Lee Jong-moo, who attended the event, said,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resident safe companion road” where local residents can travel safely by improving the criminal environment through continuous cooper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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