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26일부터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 운영
기사입력: 2020/10/16 [11:5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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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는 10월 26일부터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를 도입한다.

 

이 버스는 일반좌석 23석, 휠체어 3석 휠체어리프트를 갖춘 친환경 전기버스로 기존과 같이 교통약자(보호자 1인 포함) 1인 기준 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5일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이 부천체육관에서 함병성 교통사업단장, 부천도시공사장, 시청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은 2017년부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운영한 교통약자 전용 버스의 노후화에 따른 것이다.

 

정류소는 기존 11개에서 신흥어울마당 등 7개 정류장을 증설하여 18개소를 운영한다. 

 

한편, 부천시는 당초 계획과 달리 압축천연가스(CNG) 버스에서 친환경 버스로 변경했다.

 

이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동참하고 쾌적하고 안락한 버스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것이며 사업예산은 시비와 환경부 보조금으로 편성됐다.

 

시승식에 참석한 함병성 교통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시승식 행사에 교통약자분들을 초청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에 교체된 전기버스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사회참여 기회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천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배려한 교통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여 전국 제1의 교통복지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ucheon City, operates eco-friendly electric buses exclusively for the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from the 26th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Bucheon City will introduce eco-friendly electric buses exclusively for the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from October 26th.

 

This bus is an eco-friendly electric bus equipped with 23 regular seats and 3 wheelchair lifts, and can be used for 500 won per person with limited transportation (including 1 guardian).

 

On the 15th, a test ride ceremony for eco-friendly electric buses exclusively for the transportation weak was held at Bucheon Gymnasium with 10 people attending, including Transportation Business Manager Ham Byeong-seong, Bucheon Urban Construction Site, and City Hall officials.

 

The introduction of eco-friendly electric buses is due to the deterioration of the only buses exclusively operated in Gyeonggi Province since 2017.

 

As for the bus stops, 18 bus stops will be operated by expanding 7 bus stops including Sinheung Eoul Madang from the existing 11 stations.

 

On the other hand, Bucheon City changed from a compressed natural gas (CNG) bus to an eco-friendly bus, contrary to the original plan.

 

This is to participate in the fine dust reduction policy and to create a comfortable and comfortable bus use environment, and the project budget was organized through fertilization and subsidies from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t is regrettable that we could not invite traffic weak people to the test drive event with Corona 19", who attended the test ride ceremony. Said.

 

He added, “Bucheon City will continue to discover transportation policies that consider the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and make the nation's first transportation welfar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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