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 24년 발자취 담은 다큐멘터리 방영
기사입력: 2020/10/15 [14:1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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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지난 24년간의 부평풍물대축제 발자취를 담은 다큐멘터리 ‘부평이 울린다 풍물! 마음이 열린다 소통!’을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OBS 경인TV에서 선보인다.

 

비대면 부평풍물대축제 일환으로 제작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축제 주관인 부평구 축제위원회와 지역 민영방송 OBS 경인TV가 함께 제작했다.

 

다큐멘터리는 부평지역에서 ‘풍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비롯해 1997년부터 24년간 이어진 풍물대축제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코로나 시대의 풍물대축제 모습, 전국 축제로 우뚝 선 부평풍물대축제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았다.

 

이에 앞서 부평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구민 안전을 위해 10월 예정됐던 거리축제를 전면 취소했으며, 다큐멘터리 방영 및 지역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무관중 공연 등 비대면 축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은 “부평풍물대축제가 24년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체적인 모습을 조감하는 기록물이 없었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부평풍물대축제의 역사와 발자취를 살펴보고, 이를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선보여 우리 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해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제24회 비대면 부평풍물대축제는 16일부터 OBS 유튜브 및 부평구 SNS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인과 함께한 ‘작지만 힘나는 공연’ 영상도 송출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upyeong-gu, Bupyeong Pungmul Festival, a documentary aired with the footsteps of the 24 year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Bupyeong-gu's documentary about the footsteps of the Bupyeong Pungmul Festival for the past 24 years, “Bupyeong Sounds Pungmul! Heart Opens Communication!’ on the 17th at 6:30 pm on OBS Gyeongin TV.

 

This documentary, which was produced as part of the non-face-to-face Bupyeong Pungmul Festival, was co-produced by the festival's organizer, Bupyeong-gu Festival Committee, and local private broadcaster OBS Gyeongin TV.

 

The documentary re-examines the historical meaning of'Pungmul' in the Bupyeong area, as well as the footsteps of the Pungmul Festival, which has been running for 24 years since 1997, and shows the appearance of the Pungmul Festival in the Corona era, and the future that the Bupyeong Pungmul Festival, which is a national festival I put it sequentially.

 

Prior to this, Bupyeong-gu canceled the street festival scheduled in October for the safety of residents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and decided to conduct a non-face-to-face festival such as documentary airing and non-audience performances with local cultural artists.

 

Hong Young-bok, chairman of the Bupyeong-gu Festival Committee, said, “The Bupyeong Pungmul Festival has a long history of 24 years, but there have been no records of a bird's eye view of the overall appearance yet.” “Through this documentary, we will examine the history and footsteps of the Bupyeong Pungmul Festival, We will show it to residents and make our festival a year to spread the whole country.”

 

On the other hand, this year's 24th Bupyeong Pungmul Festival will also broadcast a “small but powerful performance” video with local cultural artists through OBS YouTube and Bupyeong-gu SNS from the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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