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찾아가는 재미난 재활용 교실’추진 및‘역사속으로 풍덩’ 참가자 모집
기사입력: 2020/10/14 [14:5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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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13일부터 약 2개월간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미난 재활용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22개소, 70학급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식생활교육인천네트워크 소속 전문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해 실시한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원순환의 의미와 필요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종류 및 정확한 재활용 분리배출 등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에서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폐건전지 분리배출 등 구의 재활용 현안사업 소개가 진행되며,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 생활 속 분리 배출 실습 등도 함께한다.

 

또한, 부평구 이 오는 16일까지 역사 속으로 풍덩 ‘인천 개항누리길에서 만나는 인천의 역사’에 참여할 부평지역 청소년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천 개항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모임과 본 프로그램인 역사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어 11월 중 인천 개항누리길로 개별탐방이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중구에 위치한 인천개항박물관과 짜장면박물관 등 지역의 역사박물관을 돌아봄으로써 인천 역사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련관은 개별탐방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입장료와 활동 교보재, 중식 식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평지역 내 11세~13세 청소년 40명이며, 1차 접수는 동별 안배로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upyeong-gu promotes “Fun to Visit Recycling Class” and recruits “Pump into History” participant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Bupyeong-gu will be holding a “fun recycling class” for elementary schools and kindergartens in the building for about two months starting on the 13th.

 

This program is conducted for students in 22 elementary schools and kindergartens, 70 classes in the building who applied in advance, and a professional instructor of the Food Life Education Incheon Network visits the relevant institution and conducts it.

 

Through education, students learn the meaning and necessity of resource recycling, types of recyclable resources, and accurate recycling and separation.

 

The program introduces current projects for recycling of ward, such as reducing the use of disposable items and separating and discharging waste batteries, and also includes practice of separating and discharging in daily life to stimulate students' interest.

 

In addition, the Bupyeong-gu Youth Center is recruiting youth from Bupyeong to participate in the “Incheon History in Incheon Gaehang Nuri-gil” through the 16th.

 

This event, which will be held over two days on the 30th and 31st,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Incheon Port Opening Period,” and preliminary meetings and this program, history education, will be conducted onlin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Next, in November, an individual tour will be conducted to the open port of Incheon.

 

Participants will be able to enhance their understanding of Incheon's history by visiting local history museums such as the Incheon Open Port Museum and Jajangmyeon Museum located in Jung-gu.

 

The training center plans to provide admission fees, activity textbooks, and lunch fees to youth participating in individual tours.

 

Recruitment targets are 40 youths aged 11 to 13 in Bupyeong area, and the first application is arranged by dong.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apply on the website of the Bupyeong-gu Yout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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