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무료자동차 극장’운영..,최신 인기작품 상영
기사입력: 2020/10/13 [15:2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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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오는 17일부터 2주간 금·토요일 영상문화단지 캠핑장 앞 주차장에서 ‘무료자동차 극장’운영을 통해 최신 인기작품을 상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자동차 극장은 차량 60대가 관람할 수 있는 규모이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영화관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초대형 에어스크린을 설치하고, 이동식 화장실도 마련했다.

 

또한, 안전한 관람을 위해 입장 시 탑승자 전원의 체온을 측정하고, 극장 곳곳에 안내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는 총 5회에 걸쳐 상영된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코코 ▲애니멀 크래커, 유쾌한 코미디인 ▲오케이 마담 ▲오! 문희, 스릴있는 드라마인 ▲#살아있다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영화 시작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오후 6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입장자에게는 4시간 무료주차권이 배부된다.

 

예약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회차별 예약기간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오시명 축제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영화관을 가기 힘든 요즘,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동차극장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축제관광과 영상콘텐츠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ucheon-si operates “free car theater” screening of the latest popular work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Kwang-soo Moon) Bucheon City will screen the latest popular works through the operation of a “free car theater” in the parking lot in front of the camping site of the film culture complex on Friday and Saturday starting from the 17th.

 

This event was designed to provide content that can be enjoyed non-face-to-face to citizens who are tired of Corona 19 and daily life.

 

This car theater is a scale that can be seen by 60 vehicles, and for the convenience of users, a super-large air screen was installed and a portable toilet was installed so that users can enjoy it like a movie theater.

 

In addition, for safe viewing, the body temperature of all occupants will be measured when entering, and guide staff will be deployed throughout the theater.

 

Meanwhile, the movie is screened five times.

 

▲ Coco ▲ Animal Crackers, a delightful comedy ▲ OK Madam ▲ Oh! It is composed of a variety of genres, including Moon Hee, a thrilling drama ▲ # Living, and admission is free.

The movie starts at 7:30pm and you can enter from 6pm. A 4 hour free parking ticket is distributed to the visitors.

 

Reservations are mad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you can apply according to the reservation period for each episode on the Bucheon City website.

 

Festival Tourism Manager Oh Si-myeong said, “I hope this will be a time of comfort and healing to citizens in these days when it is difficult to go to a movie theater with Corona 19.”

 

For inquiries regarding the car theater, contact the Festival Tourism Division and the Video Contents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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