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인천형 블렌디드 수업을 바라보多!’ 개발 보급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연계 수업 이해자료
기사입력: 2020/10/13 [15:1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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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연계한 수업 이해자료 ‘인천형 블렌디드 수업을 바라보多!’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했다.

 

인천형 온·오프라인 연계수업은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유기적으로 이어져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 활발한 상호작용을 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이뤄지는 수업이다.

 

이번 자료는 많은(多) 학생에게 다양한(多) 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10월 중순에는 인천형 온·오프라인 연계수업 유형을 적용한 중등 교과별 수업 자료 152편을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의 집단지성과 교육청의 지속적인 현장 지원 노력으로 학습 효과는 높이고 학습 격차는 줄이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재로서의 공교육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Incheon City Office of Education develops and distributes “Look at Incheon-style blended classes!”

 

Understanding materials for classes linked to remote classes and school class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The Incheon City Office of Education developed a class understanding material, “Look at the Incheon-style blended class!”, which links distance classes and school classes, and distributed them to the school site.

 

The Incheon-style online-offline class is a class in which remote classes and school classes are organically connected so that teachers and students, students and students interact actively, and students learn and grow through customized feedback.

 

This material was created to provide a variety of learning to many students, and in mid-October, 152 class materials for each secondary school subject that applied Incheon-type online-offline class type will be distributed to the field.

 

Lee Byung-wook, head of the Secondary Education Division, said, “I will increase the learning effect and close the learning gap through the collective intelligence of teachers and the continuous field support efforts of the Office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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