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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본받고 싶은 선배’첫 선정.포상
후배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여 공사생활에 모범이 되는 선배 선정
기사입력: 2020/10/08 [15:5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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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본부세관이 올해 처음으로 본받고 싶은 선배 상(賞)을 제정하여 2020년도 수상자로 인천세관 박명순 관세행정관과 박동욱 관세행정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8일, 올해 처음으로 본받고 싶은 선배 상(賞)을 제정하여 2020년도 수상자로 인천세관 박명순 관세행정관과 박동욱 관세행정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인천세관은 공사생활에 모범이 되는 선배를 선정하여 후배들에게는 귀감이 되도록 하고, 선배들에게는 자긍심과 명예심을 갖도록 함으로 품격 높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상(賞)의 제정 취지를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박동욱 관세행정관은 “정말 뜻깊고 고귀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퇴직하는 날까지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밝혔다.

 

박명순 관세행정관은 “후보에 추천된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감동적인 선물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공직생활을 괜찮은 선배로 남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울러,  박동욱 관세행정관과 박명순 관세행정관은 후배들을 위해 더욱 힘쓸 것임을 다짐했다.

 

김윤식 세관장은 “최근 밀레니얼 세대와 베이붐 세대로 대표되는 세대 간 갈등과 그 해소 문제는 공직사회도 예외일 수 없고, 본받고 싶은 선배 상이 세대 간 소통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함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관세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first selected as ‘Senior who wants to be an example’.

 

Select seniors who are exemplary in construction life by recommending and voting directly by junior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The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enacted a senior award that they want to imitate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The Incheon Customs revealed the purpose of the award to create a high-class organizational culture by selecting seniors who will be exemplary in the construction life so that they can serve as models for juniors and pride and honor for seniors.

 

Customs Administration Officer Park Dong-wook, who was selected as the winner, said, “I am very happy to receive a truly meaningful and noble award, and I will do my best to become a senior who is not ashamed until the day I retire.”

 

Customs Administration Officer Park Myung-soon said, “I am grateful for being recommended for the candidate, but I sincerely thank you for being selected as the 1st winner and receiving a very happy and moving gift.

 

In addition, these winners pledged to work harder for their juniors.

 

Customs Director Kim Yoon-sik said, “The conflict between generations represented by the recent millennials and the bay boom generation and the problem of resolution is no exception to the public officials society, and I expect that the seniors who want to imitate will serve as the foundation for intergenerational communication.” In addition, he asked for efforts to provide better customs administration services to the public by creating a vibrant organizat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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