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서부소방서, 인명구조 위한 경형사다리차 도입 운용
기사입력: 2020/10/08 [15:2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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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서부소방서가 화재 발생 시 좁은 길목으로 진입해 일반건물6~7층 높이의 요구조자를 구조할 수 있는 경형 사다리차를 배치하고 운용에 들어간다.

 

이번에 배치된 경형사다리차는 2.46미터의 너비로 비교적 좁은 길도 진입이 가능하며 아웃트리거를 수직으로 내려 기존의 고가사다리차보다 협소한 공간에서의 소방 활동이 가능하다.

 

서부소방서는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설정하고 3층 높이에 고립되어 있는 요구조자를 구조하는 시연회를 진행하였다.

 

추현만 서부소방서장은 “이번에 새로 도입된 경형사다리차로 인해 기존의 특수 소방차량들의 크기로 인한 소방 활동의 제약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며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소방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Incheon Western Fire Department introduced and operated a light-type ladder for lifesaving


(Break News,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In the event of a fire, the Incheon West Fire Department enters a narrow street, deploys a light ladder truck that can rescue people with 6 to 7 stories high in a general building and starts operating.

 

The light ladder vehicle deployed this time is 2.46 meters wide and can enter relatively narrow roads, and the outrigger is lowered vertically, enabling firefighting in a narrower space than the existing high ladder vehicle.

 

The Western Fire Department set the situation that a fire had occurred in a multi-family house and held a demonstration to rescue the victims who are isolated on the third floor.

 

Western Fire Chief Chu Hyeon-man said, “With the newly introduced light-type ladder, we are able to compensate for the limitations of firefighting activities due to the size of existing special firefighting vehicles.” 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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