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BIAF 미드나잇 스크리닝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 선보인다.
쿠로사와 토모요 성우의 특전 영상까지 단독공개
기사입력: 2020/10/08 [14:4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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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을 선보인다.

 

오직 BIAF 상영에서만 공개되는, 극 중 주인공‘오마에 쿠미코’성우 쿠로사와 토모요의 인사말과 작품소개 영상도 특별히 준비되어 기대를 모은다.

 

‘울려라! 유포니엄’은 취주악부 고등학생들의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교토애니메이션의 작품으로, 관악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캐릭터들의 성장을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다.

 

연주장면과 음악에 대한 훌륭한 묘사는 물론 연습과정에서의 갈등을 비롯한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다뤄,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BIAF2020을 통해 선보이는 버전은‘울려라! 유포니엄’의 극장판 3부작으로, TV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재편집한 작품이기에 시리즈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울려라! 유포니엄’ 시리즈 마지막 극장판이 스크린을 통해 정식으로 소개된 적이 없기에, 팬들에게는 이번 BIAF2020 미드나잇 스크리닝이 극장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열리며, 10월 24일 24시 자정부터 다음날인 25일 새벽까지 연달아 진행되며 CGV부천에서는 10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일반 상영이 이어진다.

 

BIAF2020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IAF Midnight Screening'Theatre's ringing! Euphonium’ trilogy is presented.

 

Exclusive video of the voice actor Tomyo Kurosawa

 

(Break News Incheon Reporter Kwang-soo Moon) The 22nd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hereinafter referred to as BIAF2020) was held at midnight screening, saying'Theatrical version! Euphonium’ trilogy is presented.

 

A special greeting and video introduction to the work by voice actor “Kumiko Omae” voice actor “Kumiko Omae”, which will be released only at the BIAF screening, are also specially prepared.

'Cry! Euphonium’ is a work depicting the youth of high school students in the brass band, and is a popular animation series based on a novel of the same name.

 

It is a work by Kyoto Animation, a famous Japanese animation company, and was loved by drawing the growth of characters through a unique material called wind music.

It is a work that provides a universal impression that even people who do not major in music can understand by delicately dealing with the psychology of the characters, including the conflict during the practice process, as well as an excellent description of the performance scene and music.

 

The version presented through BIAF2020 is ‘Well! Euphonium”'s theatrical trilogy, which is a re-edited TV animation, so even audiences without background knowledge of the series can feel free to appreciate it.

 

Particularly in Korea,'Round! The final movie version of the'Euponium' series has never been officially introduced on the screen, so this BIAF2020 midnight screening is also the last chance for fans to meet the work in the theater.

 

'The theater version sounds! The midnight screening of the'Euponium' trilogy is held at the screening hall on the 1st floor of the Korean Manga Museum, and it is held consecutively from midnight on October 24th to early morning on the next day, the next day, from 11am on October 25th. This leads.

 

BIAF2020 will be held from October 23rd to Octobe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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