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본부세관, 무역관련 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와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9/29 [13:5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28일,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보호를 위해 무역관련 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 Trade related IPR Protection Association)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재권 침해 의심 물품의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수출입물품의 통관시점 뿐만 아니라 통관 후 단속분야 까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정기 개최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김윤식 세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최근 직구물품 급증에 따라 증가 추세에 있는 개인 지재권 침해물품의 신속한 감정 등 통관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밝혔고,“인천본부세관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통해 불공정 무역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를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and Trade-related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Association (TIPA) signed an agreement

 
(Break News, reporter Sang-do Park, Incheon) On the 28th, the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MOU) with the Trade-related IPR Protection Association (TIPA) to protect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hereinafter referred to as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the two organizations agreed to regularly hold working-level meetings to exchange information on products suspected of infring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nd to strengthen cooperation not only at the time of customs clearance of imported and exported goods, but also in the field of enforcement after customs clearance.

 

Customs head Kim Yoon-sik expressed his expectation, saying, “It will be helpful for customs clearance such as rapid appraisal of personal intellectual property infringement products, which are on the rise due to the recent rapid increase in direct purchase items,” and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is unfair by protect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We will prevent trade activities in advance and actively protect consumer rights and interest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본부세관, 무역관련 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보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