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음식정 시설 개선 참여 희망업소 모집...최대 200만 원 지원
14일부터 3주간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및 조리장 시설 개선 지원 접수
기사입력: 2020/09/16 [13:5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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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가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및 조리장 시설개선 지원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을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부천시는 안전한 외식문화 구축 및 위생등급지정 음식점 확산의 일환으로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실천 수칙 준수 등 시책사업에 참여한 업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소는 총 시설개선비의 50%를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약 15개 내외의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영업중인 일반음식점 중 입식테이블 설치, 조리장 시설(환기, 바닥, 벽 등)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이며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시설 개선을 지원받은 음식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업소는 부천시 홈페이지의 새소식에서 지원서 및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10월 5일까지 부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또는 문자( 작성자료 사진으로 첨부)를 통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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